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군포시 ‘반월천 정비사업’ 현황 보고 받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6/10/23 [18:01]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군포시 ‘반월천 정비사업’ 현황 보고 받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6/10/23 [18:01]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군포시 ‘반월천 정비사업’ 현황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군포1,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3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청 하천과 박현진 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만나 군포시 반월천 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반월천의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고, 하천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복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사업 구간별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세심히 살피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성 의원은 “반월천은 군포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겨 찾는 소중한 휴식처이자 생태하천”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 등 자연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 관리와 함께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경기도와 군포시가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경기도청 하천과 박현진 과장은 “성복임 의원님께서 지적해주신 사안들을 적극 반영하여, 반월천 정비사업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완성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은 평소 군포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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