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일본 영토 침탈 야욕 중단 촉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6/10/23 [18:01]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김용성 의원)는 23일 경기도의회에서 독도의 날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제정해 독도를 우리 영토로 명시한 지 12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용성 회장을 비롯한 독도사랑·국토사랑회 소속 의원들과 경기도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김용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해야 할 시점에 일본의 터무니없는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을 규탄해야 하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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