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국회에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01:40]

구리시의회, 국회에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24 [01:40]

▲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 및 의원들 지난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면담 모습(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시의회 권봉수(우측 4번째) 의장 및 의원들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에게 결의문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설명 좌측부터 정은철 의원,김성태 의원,양경애 부의장,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권봉수 의장,신동화 운영위원장,정은철 의원,김한슬 의원)(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권봉수 의장)는 지난 11월9일에 제318회 임시회에서 채택된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을 11월23일 김민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봉수 의장, 양경애 부의장, 신동화 운영위원장, 김성태 의원,김용현 의원, 정은철 의원, 김한슬 의원이 참석하여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면담하며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을 직접 전달했다.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안을 대표발의한 신동화 운영위원장은 “GTX-B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총연장 82.7Km에 14개의 전철역에 정차하는데도 구리시만 정차하지 않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하에서 지상으로 전환되는 구간인 갈매역에 정차하지 않을 경우 소음·진동·분진 등에 따른 피해까지 가중될 수 밖에 없어서 갈매역 정차가 필수적이다.”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도 GTX-B노선 민간투자 시설사업 기본계획에 갈매역 정차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 갈매동 주민의 간절한 염원이다.”라고 호소했다.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님 면담결과 GTX-B노선 갈매역 정차 당위성에 공감해 주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본다.”며 “GTX-B노선 갈매역 정차를 촉구하는 구리시의회와 시민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구리시 교통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Council urges the National Assembly to stop Galmae Station on the GTX-B lin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Guri City Council (Chairman Kwon Bong-soo) delivered the resolution urging the halt of Galmae Station on the GTX-B route adopted at the 318th extraordinary session on November 9 to Kim Min-ki,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s Land, Transport and Transportation Committee on November 23 said it did

 

On this day, Chairman Kwon Bong-soo, Vice-Chairman Yang Kyeong-ae, Steering Committee Chairman Shin Dong-hwa, Rep. Kim Seong-tae, Rep. Kim Yong-hyeon, Rep. Jeong Eun-chul, and Rep. Kim Han-seul attended

 

In a meeting with the National Assembly’s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the resolution urging the GTX-B line to be stopped at Galmae Station was directly delivered.

 

Shin Dong-hwa, chairman of the steering committee, who proposed a resolution urging the GTX-B line to stop at Galmae Station, said, “The GTX-B line stops at 14 stations along a total length of 82.7 km from Songdo, Incheon to Maseok, Namyangju. In addition, if you do not stop at Galmae Station, which is a section that transitions from the underground to the ground, the damage caused by noise, vibration, and dust will inevitably be aggravated, so stopping at Galmae Station is essential.” I hope you will give your strength so that the Galmae Station stop can be reflected in the basic plan for the private investment facility project. This is the earnest wish of the residents of Galmae-dong.”

 

Kwon Bong-soo, chairman of the Guri City Council, said, "As a result of the meeting with the National Assembly's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I believe that we have achieved the desired result by sympathizing with the necessity of stopping the Galmae Station on the GTX-B line." I hope that the heart of Guri City will be well conveyed and the traffic problem will be resolved.” “We will continue to be reborn as a Guri City Council with citizens through legislativ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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