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접수 시작

방역패스 의무도입 16개 업종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지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23:30]

양평군,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접수 시작

방역패스 의무도입 16개 업종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지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23:30]

▲ 양평군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금 안내문(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17일부터 방역패스 의무도입 16개 업종의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방역패스 제도가 전면으로 확대되며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등을 구매 · 설치해야 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유흥주점,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등 16개 업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3일 이후 구입한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 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등 방역관련 물품에 대해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1차 신청은 1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군에서 별도로 안내 문자를 받은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한 사업체만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6일까지는 접수 초기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대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라 10부제로 운영되며, 사업체가 다수일 경우 사업체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2차 신청은 2월 14일부터 25일까지로, 방역패스 의무 도입 사업체지만 희망회복자금을 받지 않아 전산 확인이 어려운 업체들이 신청할 수 있다. 군청 홈페이지 및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2층을 방문해 구매 영수증을 첨부, 신청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와중에도 사회재난 극복을 위해 방역패스 등 정부정책에 동참해 주시는 소상공인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금이 자영업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Small businesses' quarantine goods subsidy" application and reception start

 Up to KRW 100,000 paid for 16 industries with mandatory quarantine pass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gun (Gun Governor Jeong Dong-gyun) announced that starting on the 17th, small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 owners in 16 industries that introduced the mandatory quarantine pass will receive applications for and reception of support for quarantine products.

 

This support is to reduce the burden of small businesses and small business owners who have to purchase and install QR code verification terminals as the quarantine pass system is expanded to the full extent. For quarantine-related items such as QR code verification terminals, hand sanitizers, masks, and thermometers purchased after December 3, up to KRW 100,000 per company will be paid.

 

The first application is held for 3 weeks from January 17 to February 6, and only businesses that have received the Hope Recovery Fund received a separate notice from the military can apply. Depending on the last digit of the registration number, it is operated in a 10-part system, and if there are multiple businesses, you can receive support for each business.

 

The second application is from February 14th to 25th, and businesses that are obligated to introduce the quarantine pass can apply for it, but it is difficult to check electronically because they do not receive the desired recovery fund. You can apply by visiting the website of the county office or the 2nd floor of the Yangpyeong Mulleun Market shelter and attaching the purchase receipt.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the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participating in government policies such as quarantine passes to overcome social disasters even in the midst of difficult times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e will continue to devise support measures to overcome COVID-19,”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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