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 위한 ‘지구촌 제3차 종교인 총 기도회’성료

국내외 전성도 및 타 종교인들도 참여 “코로나19 종식 위해 마음 모으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02:08]

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 위한 ‘지구촌 제3차 종교인 총 기도회’성료

국내외 전성도 및 타 종교인들도 참여 “코로나19 종식 위해 마음 모으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16 [02:08]

▲ 신천지예수교회 3차 종교인 총기도회 (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천지 15일 기도회에 참석한 해외신천지 성도 (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5일 전 세계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지구촌 제3차 종교인 총 기도회’를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도회를 열고 국내외 전 성도와 뜻을 같이 하는 종교인 등 20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기도회는 이만희 총회장의 제안으로 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완치자 4천여 명의 대규모 혈장 공여를 앞두고 효과적이고 신속한 치료제 개발과 함께 지구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난 상황 속에서 종교가 솔선수범해 각 교단, 종교를 초월하여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기도회에서는 △지구촌 코로나19 종식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방역을 위해 힘쓰는 정부와 의료진들을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유족, 국민과 전 세계 시민들을 위해 △우리가 모르고 짓고 있거나 지었을 죄를 회개하기 위해 등을 기도제목으로 두고 진행했다.

 

사회자는 “지구촌의 대재앙인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은 물론 온 세계 만민들이 고통 속에 괴로워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우리의 기도만이 위기를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다”고 기도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다음날인 16일부터 진행되는 완치 성도 4천 명의 혈장 공여를 두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혈장을 기증하고 있다”며 “혈장이 치료제로 개발되고 또한 백신이 개발되어 하루빨리 모든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게 기도하자”고 독려했다.

 

기도회에는 각국에서 다양한 종교인들이 참여했다. 각 종교 형식에 맞게 기도를 하되, 코로나19를 위해 동일한 시간에 기도를 드리기로 하고 각자의 처소에서 기도를 진행했다.

 

네팔의 쉬마 칸(Ms. Seema Khan) 이슬람교 평화를 위한 종교연대 의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이런 기도회를 개최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는 모든 종교인의 본분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모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의 힌두교 연합단체의 아낙 아궁 디앗미카(Dr. Anak Agung Diatmika) 국제교류서기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날때까지 기도를 계속 해야한다. 세계 평화 조화와 정의 번영 유지를 위해 종교 지도자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하자. 기도회를 제안해주신 이만희 총회장께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기도회에는 국내외 성도를 포함해 타 종교인들도 많이 참여했다”며 “종교를 초월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자는데 동의했고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전 세계 종교인들의 기도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abernacle of the Evidence (President Lee Man-h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eld the ‘3rd General Prayer Meeting for People of Religion in the Global Village,' praying for an end to the world's Corona 19.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eld a prayer meeting through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at 3 pm on this day, and more than 200,000 people, including religious people who share the will with all members at home and abroad, participated.

 

This prayer meeting, at the suggestion of President Lee Man-hee, was prepared to end Corona 19 in the global village along with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and rapid treatments ahead of a large-scale plasma donation of 4,000 cures for Corona 19 a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n particular, it was meant to overcome the crisis by transcending each denomination and religion by taking the lead in a disaster situation.


At the prayer meeting, △to end COVID-19 and develop treatments for the global village △For the government and medical staff working hard for quarantine △For patients and bereaved families, citizens and citizens of the world who are struggling with Corona 19 △A sin we did or may have committed without our knowledge In order to repent, I proceeded with the lamp as a prayer topic.

 

The moderator explained the purpose of the prayer meeting, saying, “With Corona 19, a catastrophe of the global village, not only the Republic of Korea, but the whole world are suffering in pain,” and “only our constant prayer can overcome the crisis and recover.”

 

Following the donation of plasma from 4,000 people who are cured from the next day, the 16th,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donating plasma for the people suffering from coronavirus.” “Plasma is developed as a treatment and vaccine is developed as soon as possible. Pray for freedom from all suffering.”

 

Various religious people from various countries participated in the prayer meeting. They prayed according to each religious style, but they decided to pray at the same time for Corona 19, and prayed at their respective places.

 

Ms. Seema Khan of Nepal, Chairman of the Religious Solidarity for Islamic Peace, said, “I am grateful that everyone held this prayer meeting during difficult times. Prayer is the duty of all religious people,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gather hearts like this.”

 

“Prayer must continue until the end of the Corona 19 pandemic,” said Dr. Anak Agung Diatmika, the secretary for international exchange of the Hindu Association in Indonesia. Let religious leaders create synergies to maintain world peace, harmony and justice and prosperity.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President Lee Man-hee for suggesting the prayer meeting.”

 

An official from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aid, “A lot of people from other religions, including domestic and foreign believers, participated in this prayer meeting.” I hope that the corona 19 can be ended as soon as possible through prayers of religious people around the worl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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