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양주사랑카드 ‘10% 인센티브’9월말까지 연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5/08/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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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사랑카드(사진제공=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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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가 양주사랑카드 ‘10% 인센티브’ 지급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10% 지급 시 시민들의 높은 충전률과 사용률을 반영하여 결정되었으며, 월 최대 30만원 충전시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여건 개선과소상공인의 경영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 인센티브 지급 시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사랑카드는 관내 음식점, 학원 등 8,9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은현면, 남면, 광적면, 장흥면의 하나로마트에서도 소비쿠폰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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