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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 장애인 고객과의 역지사지 공감 체험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7/03 [10:45]

의정부도시공사, 장애인 고객과의 역지사지 공감 체험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7/03 [10:45]

▲ 사진제공=의정부도시공사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 이동지원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3일간) 특장차량 운전직렬 직원을 대상으로 탑승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기 위해 차량 휠체어석 탑승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3일(월)에는 신규 채용한 특장차량 운전직렬 직원(4명)을 대상으로 차량 내 휠체어석 탑승 체험을 실시하여 보행상 장애인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었다.

 

이번 탑승 체험에서는 도로를 운행하며 특장차량 운전원(45명)이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미세한 진동이나 충격들도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향후 포트홀, 방지턱 및 고객이 선호하는 경로 등을 배차시스템 메모를 통해 이동지원센터 직원이 공유하여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용석 사장은 “모든 직원들이 항상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다양한 고객들과 공감하고 소통하여 시민분들께서 감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City Corporation conducts Yeokjisaji empathy experience with disabled customers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The Uijeongbu City Corporation (CEO Kim Yong-seok) Mobility Support Center provided a wheelchair seat experience for employees driving special-purpose vehicles from the 26th to the 28th of last month (3 days) to empathize with the difficultie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t was announced that it had been carried out.

 

On Monday, June 3, newly hired special vehicle driving staff (4 people)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riding in a wheelchair seat in a vehicle to understand the difficulties faced by people with walking disabilities.

 

This riding experience served as an opportunity to directly feel the subtle vibrations and shocks that special-purpose vehicle drivers (45 people) may experience while driving on the road. In the future, we plan to make every effort to improve service quality by sharing potholes, bumps, and customer-preferred routes with the mobile support center staff through dispatch system memos.

 

President Kim Yong-seok said, “All employees will always do their best to empathize and communicate with various customers with a spirit of respect and provide services that impress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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