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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가족친화 힐링프로그램 운영

일·가정 양립을 위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7 [09:41]

의정부도시공사,가족친화 힐링프로그램 운영

일·가정 양립을 위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27 [09:41]

▲ 사진제공=의정부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사진제공=의정부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는 지난 26일, 의정부도시공사 교육장에서 ‘(사)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찾아가는 공공기관 힐링체험 ‘마음아 행복해져라’ 라는 주제로 ‘2024년 가족친화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신희찬 담은캘리그라피 대표와 함께 감성과 개성이 중요한 붓펜 손 글씨로 엽서 만들기를 교육하였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을 대상으로도 신희찬 대표의 손 글씨 엽서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 김○○은 “이번 가족친화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업무에 지친 마음을 치유받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이 추진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의정부도시공사 사장 김용석은 “2012년부터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다양한 기회와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On the 26th, Uijeongbu City Corporation (CEO Kim Yong-seok) held a public institution healing experience called 'Be Happy, Heart' at the Uijeongbu City Corporation training center as a support project for the 'Uijeongbu City Volunteer Center'. It was announced that the '2024 Family-Friendly Healing Program' was implemented under the theme.

 

In this training, construction employees were taught how to make postcards with brush pen handwriting, which is important for emotion and individuality, with Shin Hee-chan, CEO of Dameun Calligraphy, and postcards handwritten by CEO Shin Hee-chan were also provided to employees who could not attend.

 

Employee Kim ○○, wh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expressed his thoughts, saying, “Through this family-friendly healing program, I was able to heal my tired mind from civil service work and learn the importance of family. I hope that various healing programs will be promoted in the future.”

 

Kim Yong-seok, president of Uijeongbu City Corporation, said, “As a family-friendly certification agency since 2012, we will provide various opportunities and systems for family-friendly management so that work and family can be continuously bal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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