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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에너지 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해피나눔성금으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06:56]

양평군, 에너지 취약계층 냉방용품 지원

해피나눔성금으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19 [06:56]

▲ 냉방용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4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해피나눔성금 기획 사업인 ‘더위야 물러가라’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군은 2016년부터 매년 해피나눔성금 기획 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가구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풍기를 127가구에 지원했다.

 

이번 ‘더위야 물러가라’ 사업은 취약계층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는 한편, 물품 전달과 함께 폭염 대비 안전 확인도 실시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박대식 복지정책과장은 “폭염에 대비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제적으로 냉방용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냉방용품 지원 외에도 에너지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provides cooling supplies to energy vulnerable groups

With Happy Sharing Donation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On the 14th, Yangpyeong-gun (Governor Jin Jeon-seon) delivered cooling supplies to low-income vulnerable groups through the Happy Sharing Donation Project ‘Go away, the heat’ along with the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Since 2016, the county has been promoting the Happy Sharing Donation Project every year to provide cooling supplies to low-income households, and this year, fans were provided to 127 households.

 

This ‘Let the Heat Go Away’ project was designed to prevent heat-related illnesses in vulnerable groups while also helping vulnerable groups enjoy a cool and healthy summer by conducting safety checks against heat waves along with delivering goods.

 

Park Dae-sik, head of the Welfare Policy Department, said, “In preparation for the heat wave, we have preemptively provided cooling supplies to help the energy-vulnerable class enjoy a healthy summer,” adding, “In addition to providing cooling supplies, we will continue to provide various “We will promote and monitor protection measures,” he said.

 

Meanwhile, the military is collaborating wit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to raise Happy Sharing donations to promote customized welfare projects to support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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