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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4만 3천명 방문 양평 밀 축제 대성공

제2회 양평 밀 축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2 [15:52]

양평군, 4만 3천명 방문 양평 밀 축제 대성공

제2회 양평 밀 축제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12 [15:52]

▲ 전진선 양평군수 밀밭에서 아이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 밀축제 퍼포먼스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2회 양평 밀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청운면에서 시작해 올해는 청운과 지평 두 개 행사장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약 4만 3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는 지평에서 3만 6천 명, 청운에서 7천 명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축제에서는 우리 밀과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축제장 내 가격 정찰제를 통해 바가지 없는 축제를 지향하며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품질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 밀 삼총사 요리경연대회’도 큰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요리 플랫폼인 ‘만개의 레시피’를 통해 예선에 참여한 67팀 중 최종 5개 팀이 축제장에서 결선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대회에서 우리 밀을 활용한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름다운 밀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허수아비, 시화 전시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방문객들은 드넓은 밀밭 속을 산책하며 각자의 추억을 남겼다. 6개의 테마로 구성된 밀밭 놀이터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밀밭 경관을 배경으로 밀다발 만들기, 우리밀 쿠키만들기, 동물 먹이 주기, 추억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밀밭 보물찾기’를 통해 양평에서 재배한 밀가루를 경품으로 지급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양평 밀의 우수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제2회 양평 밀 축제는 경기권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밀 축제인 만큼, 친환경 농업 특구인 양평 밀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 밀 축제가 양평군의 새로운 명품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Yangpyeong Wheat Festival a great success with 43,000 visitors

The 2nd Yangpyeong Wheat Festival established itself as a regional representative festival.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Yangpyeong-gun (Governor Jeon Jeon-seon) announced that it successfully concluded the ‘2nd Yangpyeong Wheat Festival’ held from the 7th to the 9th.

 

About 43,000 visitors attended this festival, which started in Cheongun-myeon last year and was held at two venues in Cheongun and Jipyeong this year. This is a significant increase from last year, with 36,000 people in Jipyeong and 7,000 people in Cheongun.

 

At the festival, various foods and products using Korean wheat and agricultural products were introduced. In particular, through a price scouting system within the festival site, the festival aimed to be a festival without rip-offs,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visitors with its low prices and excellent quality. The ‘Our Wheat Three Musketeers Cooking Contest’ also received great attention. Of the 67 teams that participated in the preliminary round through the online cooking platform ‘10,000 Recipes,’ the final 5 teams held the finals at the festival site. Participants captured the attention of visitors by presenting high-quality dishes using Korean wheat at the competition.

 

In addition, a photo zone, scarecrow, and poetry exhibition were set up against the backdrop of a beautiful wheat field, providing a special experience to visitors. Visitors walked through the vast wheat fields and left their own memories. The wheat field playground, comprised of six themes, provided a variety of experience programs that people of all ages could enjoy. A variety of experience programs, such as making wheat bundles, making Korean wheat cookies, feeding animals, and playing memory games, were held against the backdrop of the wheat field scenery, and were very well received by visitors from families with children.

 

In particular, through the ‘Wheat Field Treasure Hunt’, flour grown in Yangpyeong was given out as prizes so that visitors to the festival could experience the excellent quality of Yangpyeong wheat.

 

In his welcoming speech,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eon-seon said, “As the 2nd Yangpyeong Wheat Festival is the first wheat festival held in the Gyeonggi region, i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Yangpyeong wheat, which is an eco-friendly agricultural special zone.” He added, “Based on the success of this festival, we will continue to build wheat in the future.” “We will make sure that the festival becomes a new luxury festival in Yangpyeong-gu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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