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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공화단 가꾸기 행사 개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참여 화단 가꾸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23:18]

구리시, 공공화단 가꾸기 행사 개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참여 화단 가꾸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6/09 [23:18]

▲ 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사진제공=구리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5일 구리시청 광장에서 시청 직장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하는 공공화단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화단 가꾸기 행사는 아이들이 구리시립양묘장에서 생산한 초화류를 활용해 화단을 가꾸면서 식물의 이름을 배워보고, 꽃 식재 방법을 배우며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가정 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계절별 꽃을 직접 양묘하고 거리화단, 화분 및 정원 조성을 통해 사시사철 개화된 식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의 위기에도 적극 대응하고자 시민, 단체와 함께 도심 내 정원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아이들이 식물의 아름다움과 정원 관리에 흥미를 느끼면서, 나아가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함양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를 초록빛 가득한 정원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holds public flower garden maintenance event

Cultivating flower beds with citizen participation to spread garden cultur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held a public flower bed maintenance event with students from the city hall daycare center at Guri City Hall Square on the 5th.

 

This flower bed gardening event was planned so that children could learn the names of plants and how to plant flowers while tending flower beds using plants produced at the Guri City Nursery, and contribute to the spread of gardening culture within the home along with the importance of nature.

 

The city cultivates seasonal flowers and creates street flower beds, flower pots, and gardens to provide enjoyment to citizens with plants blooming all year round. In addition, in order to actively respond to the crisis of climate change, we are making every effort to create gardens in the city together with citizens and organizations.

 

Guri Mayor Baek Gyeong-hyeon said, “I hope that children will be interested in the beauty of plants and garden management, while also thinking about environmental issues and cultivating a desire to cherish the earth.”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make Guri City a garden city full of green.” “We will provide diverse and beneficial programs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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