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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 야외 연주회 가져

‘너에게 닿은 꿈의 음악 편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2:02]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 야외 연주회 가져

‘너에게 닿은 꿈의 음악 편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5/22 [12:02]

▲ 주광덕 남양주시장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 연주회 참석 인사말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 야외 연주회 너에게 닿은 꿈의 음악 편지 행사장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1일 다산중앙공원 너른 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의 야외 연주회인 ‘너에게 보내는 듣는 편지’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라이온킹 OST △고향의 봄 △숲속을 걸어요 △넌 할 수 있어 등 친근감 있고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의 합창과 연주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

 

이날 음악회는 주민 접근이 편리한 야외 도심 공원에서 열렸다. 500여명의 주민들은 돗자리를 펴고 초여름 저녁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유롭게 연주를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연주에 앞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계절의 여왕인 5월의 하늘처럼 싱그러운 선율의 하모니를 통해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며 “단원들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한만큼 아낌없는 박수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행사 관람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어 주 시장은 “남양주시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안목을 넓히고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남양주는 2018년부터 진행한 무상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이다. 안준만 음악단장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까지 다양한 청소년 단원들로 구성돼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ream Orchestra Namyangju holds outdoor concert

‘The dream music letter that reached you’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eld ‘A Listening Letter to You’, an outdoor concert by ‘Dream Orchestra Namyangju’ in the wide yard of Dasan Central Park on the 21st.

 

The orchestra performance consisted of familiar and diverse topics such as △The Lion King OST △Spring in my hometown △Walk in the forest △You can do it. The choir and performance of the Namyangju City Youth Training Center After-School Academy students achieved exquisite harmony.

 

The concert on this day was held in an outdoor city park that was easily accessible to residents. About 500 residents had a healing time spreading out their mats, feeling the cool breeze of an early summer evening, and freely listening to the music.

 

Before the performance,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said, “We prepared the event to soothe the hearts of citizens who are tired from daily life through melodic harmony as fresh as the sky of May, the queen of the season,” and added, “The members did their best to prepare hard, so they received generous applause.” “Please support us,” he said.

 

Mayor Joo then added, “Namyangju City will spare no effort in providing attention and support to youth, who are the protagonists of the future, so that they can broaden their cultural and artistic perspectives and vigorously take on challenges toward their dreams.”

 

Meanwhile, Dream Orchestra Namyangju is a free orchestra education project that has been conducted since 2018. Centered around music director Ahn Jun-man, the group consists of a variety of youth members ranging from third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to first graders in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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