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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후보 출정식

양평-서울 고속도로, 여주 GTX 조기 착공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3/30 [14:19]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후보 출정식

양평-서울 고속도로, 여주 GTX 조기 착공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3/30 [14:19]

▲ 김선교 후보 공식선거운동 첫날 출정식 연설 모습(사진제공=김선교사무소)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김선교 후보 공식선거운동 첫날 출정식 모습(사진제공=김선교사무소)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민의힘 여주시 양평군 국회의원 후보 김선교는 지난 28일 총선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열었다.

 

양평군 라온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김선교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를 비롯하여 기초·광역의원, 시민과 군민 등 8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선교 후보는 3선 양평군수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제21대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통해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물론’과 ‘정책’을 앞세워 ‘클린선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21대 국회의원 의정활동의 시간은 여주·양평을 위한 기본인프라 구축을 준비하는 시기였다면, 앞으로 4년은 여주 양평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해 뛰어야 할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고 밝혔다.

 

김선교 후보는 “여주·양평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핵심 공약인 ‘양평-서울고속도로 조기착공 추진’과 ‘여주 GTX-D 조기 추진’을 통해 도시 발달의 기초를 다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더 행복한 여주·양평의 미래를 위해 언제나 여주시민, 양평군민과 함께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발전 방안으로 △신기술 미래농업 전초기지로서의 농업,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 △숲 내음 가득한 쾌적한 환경 △일자리 많고 소상공인이 강한 자족도시로서의 경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사는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의 주거환경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힐링 도시 △민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국가공모사업 적극추진 등을 내놓았다.

 

김선교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호소하며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고 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하며 여주·양평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뛰겠다”고 다짐했다. 아래는 출정식 연설문 전문이다.

 

더 행복한 여주·양평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 양평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2대 총선 여주 양평 선거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김선교입니다.

 

오늘 출정식은 제가 4.10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날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주ᆞ양평 주민 여러분들과 바쁘신 와중에도 방문해주신 여러분께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님 황선호 부의장님 이혜원ᆞ 박명숙 도의원, 송진욱,ᆞ지민희 군의원님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김규창, ᆞ서광범 도의원, 경규명ᆞ,박두형, 이상숙 의원 등 많은 분들이 참석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당내 경선을 거치면서 여주ᆞ양평 유권자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당당히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64년간 양평에서 태어난 이후 단 한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도 주소를 이전한 적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을 지내면서도 아무리 배가 고파도 고향에 내려와 밥을 먹곤 했습니다. 하물며 주유소를 이용할 때도 지역민이 운영하는 주유소를 이용했습니다. 지역 경제를 위한 저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바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사랑하는 여주와 양평에는 수많은 지역 현안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으로서 강력한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함께 뛰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는 국회 원내 제1당을 목표로 성심을 다해 분전하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각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강력한 집권 여당의 힘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김선교만이 지역의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오는 총선에서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아직도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교통체계의 개선은 도시 발달의 기본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몸의 혈관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주 양평의 교통 인프라는 서울과 수도권에 가장 인접해있으면서 사통팔달을 넘어 팔통팔달을 잇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경제, 문화, 복지 등과 연계돼 원활한 인적 교류를 통한 지역 성장을 앞당기는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 김선교의 대표적인 핵심 2가지 공약은 바로 ‘양평-서울 고속도로’의 조기 착공 추진과 ‘여주 GTX의 조기 착공 추진’입니다.

 

양평에서 서울 송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양평군민들의 숙원사업인 ‘양평-서울 고속도로’는 정상적인 절차에 의한 노선 변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음해하는 세력들에 의해서 정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친환경적인 고속도로로 지역민들의 접근성과 통행에 편의를 위한 대안 노선은 양평 관내IC 신설과 국도 6호선의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완화시키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 순환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한 국가교통망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국가적 사업입니다. 이 의혹을 풀어갈 수 있는 전문가인 저 김선교와 중앙정부와 함께 손을 맞잡고 군민의 민의를 반영해 고속도로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중요 지역 현안 중 하나인 ‘여주 GTX-D 노선’의 조속한 개통을 추진하겠습니다.

여주는 수도권 동남부 철도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역인데다 판교와 강남으로 이어지는 여주역과 세종대왕릉역은 수도권 어떤 도시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지역 맞춤형 핵심 상권지역입니다.

 

여주시의 GTX-D의 조속한 개통 등으로 신도시와 기업들이 동반 성장 가능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여주와 양평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위성도시, 2600만 수도권 시민들께서 찾아오는 행복한 여주와 양평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이밖에 △신기술 미래농업 전초기지로서의 농업,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 △숲 내음 가득한 쾌적한 환경 △일자리와 소상공인이 강한 자족도시로서의 경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사는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의 주거환경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시 △자연과 어울러진 문화, 힐링 도시 △민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가공모사업 등을 구축하겠습니다.

 

저 김선교는 현장에서 만난 지역민들이 주신 당부의 말씀과 주민들이 건네신 쪽지에 담긴 희망의 말씀 모두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소중히 담아 구석구석 ‘여주 양평의 24개 읍, 면, 동 민생공약'도 준비했습니다.

 

이런 민생공약을 여주 양평의 지자체장과 도, 시, 군 의원님들과 협력해 지역을 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인프라가 구축된 지방시대를 준비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평 옥천면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운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오는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지역의 낙후된 지역을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면 단위 순환버스와 행복 택시 운영에 관한 법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농촌 진흥지역을 계획 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주 SK 용인 반도체 용수공급 상생자금 법안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3선 양평군수와 여주 양평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찾은 답을 정책으로 수립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결론은 ‘현장에는 꼭 답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뚝심 있는 현장 전문가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집권 여당의 후보인 제가 강한 추진력과 근면함으로 여주 양평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오는 총선 선거일, 여러분께서 투표로써 제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4년간 지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과 법안을 마련해 더 행복한 여주시와 양평군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ngyo Kim, People Power Party Yeoju City Yangpyeong County Candidate Launch Ceremony

Yangpyeong-Seoul Expressway, Yeoju GTX to begin construction early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eople Power Party Yeoju-si Yangpyeong-gun National Assembly candidate Kim Seon-kyo held a launch ceremony to win the general election on the 28th.

 

At the launch ceremony held at Raon Square in Yangpyeong-gun, about 800 people, including voters supporting candidate Kim Seon-kyo, local and regional lawmakers, citizens, and residents, participated.

 

Candidate Kim Seon-kyo said that he would aim for a ‘clean election’ by putting ‘humanities’ and ‘policy’ first, based on the rich administrative experience of the 3-term governor of Yangpyeong County and the achievements achieved through legislative activities as a member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He then stated that while the time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s legislative activities was a time to prepare for the establishment of basic infrastructure for Yeoju and Yangpyeong, the next four years are a very important time to advance for greater development and leap forward of Yeoju and Yangpyeong.

 

Candidate Kim Seon-kyo said, “I will do my best to lay the foundation for urban development through ‘promoting early start of construction of Yangpyeong-Seoul Expressway’ and ‘early promotion of Yeoju GTX-D,’ which are core pledges for build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Yeoju and Yangpyeong, and will lead to a happier future.” He emphasized, “I will always be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stands with the citizens of Yeoju and Yangpyeong County for the future of Yeoju and Yangpyeong.”

 

In addition, regional development plans include △Agriculture as an outpost for new technology and future agriculture, △Welfare through a social safety net without blind spots, △A pleasant environment full of forest scents, △Economy as a self-sufficient city with many jobs and strong small business owners, and △Residence as a young and vibrant city where various generations live together. They proposed the following: environment, an educational city that nurtures talent, a culture and healing city in harmony with nature, and active promotion of national public offering projects that actively reflect the public opinion.

 

Candidate Kim Seon-kyo said, “I appeal for overwhelming support to win this general election, and through victory in the general election, I will contribute to the success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resolve local issues, and run once again for the greater development of Yeoju and Yangpyeong.” He promised.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speech.

 

We will definitely win for a happier Yeoju and Yangpyeong!

 

Hello, dear and respected residents of Yangpyeong, Yeoju.

 

My name is Kim Seon-kyo, a candidate for the People Power Party National Assembly member for the Yeoju Yangpyeong constituency in the 22nd general election.

 

Today’s launch ceremony is a meaningful day as I announce the start of my official campaign for the April 10 general election.

 

We would like to thank the residents of Yeoju and Yangpyeong who attended this event and those who visited despite their busy schedules. Many people attended, including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Soon-ok Yoon, Vice-Chairman Hwang Seon-ho, Lee Hye-won, Provincial Councilors Park Myeong-sook, Song Jin-wook, and Ji Min-hee, as well as Yeoju City Council members Kim Gyu-chang, Seo Gwang-beom, Gyeong Gyu-myeong, Park Du-hyung, and Lee Sang-sook. Until now, thanks to the support and support of Yeoju and Yangpyeong voters through the People Power Party's primary, I was confidently elected as a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Since I was born in Yangpyeong for 64 years, I have never left my hometown or changed my address. While serving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no matter how hungry I was, I would always come down to my hometown to eat. Moreover, when I used gas stations, I used gas stations run by local residents. This is because I thought that every small action I took for the local economy was an expression of my love for my hometown.

 

There are still numerous local issues scattered around my beloved Yeoju and Yangpyeong. In order to resolve local issues, we need your full support and support.

 

If it wins overwhelmingly in this general election and enters the National Assembly, the People Power Party will have great power as the ruling party.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s running together in this general election are working hard to become the largest party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are faithfully carrying out their respective responsibilities for the success of the Yoon Seok-yeol government.

 

Ladies and gentlemen, I believe that only Kim Sun-kyo can quickly resolve pending issues in the region based on the power and strong driving force of the powerful ruling party.

 

To do so, we desperately need your overwhelming support in the coming general election.

 

I still believe that the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nd the improvement of the transportation system due to overlapping regulations are like important blood vessels in the body that build the basic infrastructure for urban development.

 

Yeoju Yangpyeong's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s closest to Seoul and the metropolitan area, and is an important means of connecting the eight provinces beyond the four provinces. This is because it is an important project that accelerates regional growth through smooth human exchanges in connection with the economy, culture, and welfare.

 

Regarding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Kim Seon-kyo’s two key key pledges are the early start of construction of the ‘Yangpyeong-Seoul Expressway’ and the early start of construction of the Yeoju GTX.

 

The ‘Yangpyeong-Seoul Expressway’, a long-awaited project of Yangpyeong residents that would allow them to travel from Yangpyeong to Songpa, Seoul in 20 minutes, was expanded into a political dispute by those who slandered it, even though it was a route change through normal procedures.

 

The alternative route, which is an eco-friendly highway for local residents' accessibility and convenience, is to ease habitual traffic congestion on the new Yangpyeong IC and National Route 6, and to improve the national transportation network through connection with the Central Inland Expressway and the 2nd Ring Expressway in the metropolitan area. It is an important national project that fulfills its role. I, Kim Seon-kyo, who is an expert who can resolve this suspicion, and the central government will join hands to reflect the public opinion of the county and residents so that the highway can be promoted as soon as possible.

 

We will also push for the quick opening of the ‘Yeoju GTX-D Line,’ which is one of the important regional issues.

 

Yeoju is an area that can develop into the center of the southeastern metropolitan railway, and Yeoju Station and King Sejong's Tomb Station, which connect to Pangyo and Gangnam, are key commercial areas tailored to the region, comparable to any city in the metropolitan area.

 

With the early opening of GTX-D in Yeoju City, it will become a city where new cities and companies can grow together.

 

Yeoju and Yangpyeong will become closer, and we will develop Yeoju and Yangpyeong into satellite cities in the metropolitan area, close to Seoul, and happy places where 26 million citizens of the metropolitan area come to visit.

 

In addition, △Agriculture as an outpost for new technology and future agriculture,

 

△Welfare through a social safety net without blind spots △Pleasant environment full of forest scents △Economy as a self-sufficient city with strong jobs and small businesses △Residential environment as a young and vibrant city where various generations live together △Educational city that nurtures talent △Culture and healing in harmony with nature City △We will actively reflect the public opinion and establish national public offering projects.

 

I, Seongyo Kim, will not forget the words of encouragement given by the local residents I met at the site and the words of hope contained in the notes they gave me. We have also prepared ‘People’s livelihood pledges for 24 towns, villages, and districts in Yangpyeong, Yeoju’, cherishing your stories.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the region by cooperating with the heads of local governments and provincial, city, and county lawmakers in Yangpyeong, Yeoju, to make these public livelihood pledges. We will prepare for a local era where differentiated and unique infrastructure is built.

 

In order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e will make active efforts to resume the operation of Hanwha Resort located in Okcheon-myeon, Yangpyeong.

 

If I am elected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the coming general election, I will build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underdeveloped areas of the region and push for a bill to operate district-level circulation buses and happy taxis. We also plan to push ahead with a plan to change rural development areas into planning and management areas.

 

Lastly, we will actively promote the Yeoju SK Yongin semiconductor water supply win-win fund bill.

 

I have worked as a three-term governor of Yangpyeong-gun,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in Yangpyeong, Yeoju, and the chairman of the party council, and have worked hard to establish policies based on the answers I found in the field. The conclusion was that ‘there is definitely an answer in the field.’

 

As a candidate for the ruling party who is a tenacious field expert who searches for answers in the field, I will work hard to achieve greater development and leap forward for Yangpyeong, Yeoju, with strong drive and diligence.

 

On Election Day for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if you give me another chance by voting, I will create a happier Yeoju City and Yangpyeong County by preparing policies and bills that local residents need most over the next four year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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