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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중랑지사, 2024년 클린존 발대식 및 기초질서 캠페인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3/17 [22:34]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2024년 클린존 발대식 및 기초질서 캠페인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4/03/17 [22:34]

▲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2024년 클린존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중랑지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주변 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중랑지사)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유승일)는 지난 16일 직원들과 함께 클린존(Clean-Zone) 발대식을 갖고 지사주변 봄맞이 기초질서 확립 및 환경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중랑지사는 지역 클린 환경개선 사업일환으로 지사로부터 반경500m 구간을 쾌적한 마을가꾸기 환경정화, 기초질서준수를 운영 해왔으며 주변상가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클린존 실버직 3명은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으로 채용된 인원으로 매주 금,토,일 환경정화 및 기초질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승일 지사장은 “지역사회에사 부정적 인식 개선, 인근주민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대한 줄이고 지역사회 공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orea Racing Authority Jungnang Branch, 2024 Clean Zone Inauguration Ceremony and Basic Order Campaign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The Jungnang branch of the Korean Racing Association (Branch President Seung-il Yoo) held a Clean-Zone inauguration ceremony with employees on the 16th and announced that they established basic order for spring and carried out environmental activities around the branch.

 

As part of the local clean environment improvement project, the Jungnang branch has been operating a pleasant village development, environmental purification, and basic order compliance in a 500m radius from the branch, and is receiving great response from surrounding shops and residents.

 

Currently, three Clean Zone silver workers are hired as local residents as part of a job creation project and are carrying out environmental cleanup and basic order activities every Friday, Saturday, and Sunday.

 

Branch Manager Yoo Seung-i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negative perceptions in the local community, reduce as much inconvenience that nearby residents may experience, and be reborn as a public enterprise in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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