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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주민건강 증진에 앞장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특성에 딱 맞는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으로 큰 의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08:40]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주민건강 증진에 앞장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특성에 딱 맞는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으로 큰 의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11/16 [08:40]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에서는 양평군 맨발 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10월26일 통과시켰다.

 

양평군에서는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를 바탕으로 맨발 걷기가 더욱더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지민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지역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지의원이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현장을 방문하고 확인이었다.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양평군 쉬자파크 맨발걷기길 사전답사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개군면 공세리 맨발 황톳길 현장 확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생각으로, 강상면 산중옛길을 시작으로 쉬자파크와 물소리길 등 양평의 보행로를 직접 걸으며 눈으로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조례에 더 좋은 내용을 담기 위해 다른 지역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다양한 토론회에도 참석하고 지역단체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양평지부와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D'LIVE TV 인터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지난 4월에는 포항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맨발 걷기 축제에서 직접 맨발로 걸으며 양평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지의원은 물소리길을 비롯한 보행로와 산책로, 숲 체험코스 등 다채로운 걷기 코스가 있는 것이 지역의 장점이라 생각하며, 더 많은 주민들이 이러한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도록 고민했다.

 

이에 다양한 의견 청취와 함께 양평의 장단점을 파악해 양평이 서울과 1시간 이내로 인접하고 천혜의 자연 자원이 우수한 지역임에 착안해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사업과 보행로 조성 권장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한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

 

조례의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성공적인 맨발 걷기 활설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장을 비롯한 담당 부서의 의지라고 판단해 조례안에 군수의 책무를 넣음으로써 책임감 있는 맨발 걷기 활성화 시책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리고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 사업과 보행로 조성 권장 등도 조례에 담았다.

 

여기서 가장 눈여겨볼 내용은 지원 사업 부분이다. ▲맨발 보행로의 조성, 확충 및 정비 사업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시설의 설치 및 보수 사업 ▲맨발 걷기 활성화에 필요한 홍보 및 교육 사업 ▲그 밖에 군수가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을 규정해 충실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사항으로 세분화했다.

 

▲ 양평군의회 지민의 의원 제296회 임시회 조례안 가결 통과 기념촬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맨발 보행로를 조성하도록 권장하는 내용도 규정함으로써, 조례를 더욱더 완성도 있게 만들었다.

 

지의원은 “양평은 2,600만 수도권 주민에 대한 식수 공급을 위해 각종 중첩규제로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지역이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과 제약 속에서도 양평은 잘 보존된 청정자원을 기회로 활용하여 깨끗한 환경의 강점을 잘 살리고 있다. 친환경농업특구, 자전거레저특구 그리고 헬스투어힐링특구로 지정된 것이 바로 그러한 것이다”라며, “이번에 발의한 조례도 양평의 환경 규제라는 약점을 힐링이라는 기회로, 그리고 청정 환경이라는 강점을 더 큰 강점으로 만드는 하나의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정된 맨발 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이러한 양평의 장점을 더욱더 잘 살려 주민에게 친환경과 건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ounty Council member Ji Min-hee takes the lead in promoting residents’ health

It is of great significance to “enact an ordinance to revitalize and support barefoot walking” that is tailored to local characteristics by working with residents on site.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passed an ordinance on revitalizing and supporting barefoot walking in Yangpyeong County on October 26.

 

In Yangpyeong-gun, barefoot walking is expected to gain further momentum based on the recently passed ordinance. In particular, this ordinance, proposed by Rep. Ji Min-hee, is significant in that it was created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and dialogue with local residents.

 

To enact this ordinance, the first thing the local council member started with was visiting the site and confirming it.

 

With the thought that ‘all the answers are in the field,’ I walked along Yangpyeong’s pedestrian paths, starting from the old mountain road in Gangsang-myeon and including Shija Park and Mulsori Road, to confirm it with my own eyes.

 

In addition, in order to include better content in the ordinance, we looked at cases from other regions, attended various debates, and talked a lot with local organizations.

 

Also, last April, I walked barefoot at the 1st Korea Barefoot Walking Festival held in Pohang to see what projects Yangpyeong needed.

 

Representative Ji believes that it is an advantage of the area to have a variety of walking courses such as water sound paths, walking paths, trails, and forest experience courses, and has been thinking about making sure that more residents can enjoy these benefits.

 

Accordingly, by listening to various opinions and identifying the pros and cons of Yangpyeong, considering that Yangpyeong is less than an hour away from Seoul and is an area with excellent natural resources, an ordinance was proposed with the main contents of supporting projects to promote barefoot walking and encouraging the creation of pedestrian paths. done.

 

Looking at the contents of the ordinance, first, it was judged that the successful promotion of barefoot walking was the will of the responsible department, including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and the responsibility of the county mayor was included in the ordinance, thereby laying the foundation for a policy to promote responsible barefoot walking.

 

In addition, projects to support barefoot walking and recommendations for the creation of pedestrian paths were also included in the ordinance.

 

The thing to pay most attention to here is the support business section. ▲Creation, expansion, and maintenance of barefoot walking paths ▲Projects for installation and repair of facilities to promote barefoot walking ▲Publicity and education projects necessary to revitalize barefoot walking ▲Other projects recognized by the county governor as necessary to support the activation of barefoot walking To ensure a satisfactory project, it was subdivided into practical support items such as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In addition, the ordinance was made more complete by stipulating the recommendation to create barefoot walking paths to expand the base.

 

Representative Ji said, “Yangpyeong is an area that has long suffered from various overlapping regulations to supply drinking water to the 26 million residents of the metropolitan area. However, despite these difficulties and limitations, Yangpyeong is taking advantage of its clean environment by utilizing its well-preserved clean resources as an opportunity. “That is exactly what has been designated as an eco-friendly agricultural special zone, bicycle leisure special zone, and health tour healing special zone,” he said. “The ordinance proposed this time also turns Yangpyeong’s weakness in environmental regulations into an opportunity for healing and its strength of a clean environment into a greater strength.” “I think it’s a movement,” he said.

 

It is expected that the recently enacted ordinance on the promotion and support of barefoot walking will further take advantage of Yangpyeong's strengths and provide residents with the two birds of a feather, eco-friendliness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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