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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마약 근절‘NO EXIT’캠페인 동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11/04 [20:34]

류경기 중랑구청장, 마약 근절‘NO EXIT’캠페인 동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11/04 [20:34]

▲ 류경기 중랑구청장 마약 근절 'NO EXIT' 캠페인 동참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11월1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중랑구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류 구청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이현석 원장과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송관영 원장을 지목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participates in the ‘NO EXIT’ campaign to eradicate drugs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Mayor Ryu Gyeong-gi participated in the ‘NO EXIT’ relay campaign to eradicate drug crimes on November 1.

 

This campaign has been carried out by the National Police Agency and the Anti-Drug Movement Headquarters since April to prevent drug crimes by reminding people of the seriousness of drugs and raising awareness.

 

Jungnang-gu Mayor Ryu Gyeong-gi said, “I hope that this campaig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raise awareness about drug-related crimes, which have recently emerged as a social problem.”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make Jungnang-gu safe from drugs.”

 

District Mayor Ryu, who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by pointing out Eunpyeong-gu Mayor Kim Mi-kyung, pointed out Director Lee Hyun-seok of Seoul Medical Center in Seoul and Director Song Kwan-young of Seoul Northern Hospital as the next campaign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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