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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서울시 편입에 대한 구리시 입장문 발표

구리시민의 편익과 구리시 발전을 위한 방향을 따를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11/02 [12:51]

백경현 구리시장, 서울시 편입에 대한 구리시 입장문 발표

구리시민의 편익과 구리시 발전을 위한 방향을 따를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11/02 [12:51]

▲ 백경현 구리시장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백경현 구리시장 기자회견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 백경현 시장은 11월2일 서울시 편입에 대한 구리시 입장문을 발표했다.아래는 입장문 전문이다.

 

지난달 언론을 통해 발표된 “김포시, 하남시, 광명시, 구리시 등 서울에 인접한 도시의 서울시 편입을 국민의힘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라는 보도에 대한 구리시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리시는 예전부터 개발제한구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보호지역,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도시 개발이 억제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자족도시로서의 역할 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언론 발표 내용과 같이 구리시가 서울시로 편입될 경우,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교통 인프라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 버스 총량제와 같이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대중교통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등 자산가치의 상승도 기대됩니다. 한강변 스마트 그린시티와 같은 개발사업도 속도감 있는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리시는 편입되더라도 특별 자치구로서 각종 규제로 인한 개발 억제를 해소하고, 한강변 도시 개발은 물론 수도권 규제와 기업지원에 대한 수도권 역차별 해소로 기업들을 유치해 자족도시로 발전돼야 합니다.

 

따라서 구리시는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구리시의 서울시 편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여론조사와 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Mayor Baek Gyeong-hyeon announces Guri City's position statement regarding incorporation into Seoul City

We will follow directions for the benefit of Guri citizens and the development of Guri Cit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 Mayor Baek Kyung-hyeon announced Guri City’s position statement regarding the city’s incorporation into Seoul on November 2. Below is the full statement.

 

I would like to tell you Guri City's position on the report announced in the media last month that "We will pursue the incorporation of cities adjacent to Seoul, such as Gimpo City, Hanam City, Gwangmyeong City, and Guri City, into Seoul City in line with the People Power Party's party line."

 

Guri City's urban development has long been suppressed due to overlapping regulations such as development restriction zones, water source protection zones, military protection zones, and overpopulation control zones under the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Accordingly, it is true that there are many difficulties in carrying out its role as a self-sufficient city.

 

As mentioned in the press release mentioned earlier, if Guri City is incorporated into Seoul,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some aspects that will be helpful to the development of the city.

 

First of all,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could be improved. In particular, public transportation issues that directly affect citizens' daily lives, such as Seoul's bus cap system, can be resolved, which will greatly reduce citizens' inconvenience.

 

An increase in the value of assets such as real estate is also expected.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the smart green city along the Han River are also expected to proceed with speed.

 

Even if Guri City is incorporated, as a special autonomous district, it must develop into a self-sufficient city by eliminating development inhibitions caused by various regulations, developing cities along the Han River, and attracting companies by eliminating discrimination against metropolitan area regulations and corporate support.

 

Therefore, Guri City will listen to citizens' opinions through opinion polls and public hearings in order to actively collect their opinions regarding the incorporation of Guri City into Seoul, which is currently a hot issue.

 

And based on the results, we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ways that can help the development of Guri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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