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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민.관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 개최

- 민·관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한 행복 충전
- 중랑구 사회복지 종사자 간 상호교류를 통해 정보 교환 협력 분위기 조성에 기여
-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 속 종사자 소진 예방에 기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9/30 [18:05]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민.관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 개최

- 민·관 사회복지실천가를 위한 행복 충전
- 중랑구 사회복지 종사자 간 상호교류를 통해 정보 교환 협력 분위기 조성에 기여
-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 속 종사자 소진 예방에 기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9/30 [18:05]

▲ 2023년 중랑구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 단체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중환)는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가 소통·공감할 수 있는 '2023 중랑구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을 지난 9월 14일 중랑구 망우동 소재 중랑캠핑숲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으로 19회째를 맞이하게 된 워크숍은 2004년 실시된 이래 중랑구 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됐고,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 26곳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170여명이 최대 규모로 참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맞추어 사회복지 서비스 누락을 예방하고 단절 없이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서로가 소통하여 정보를 교환하는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이루는 워크숍이 됐다고 밝혔다.

 

한마음워크숍은 민·관의 사회복지 종사자가 각각 대표로 나와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하여, 그간 지역을 위한 헌신하고 노고를 아끼지 않은 종사자를 위한 유공자 표창 수여도 가졌다.

 

중랑캠핑숲 잔디광장 초록의 잔디와 파란하늘 아래 야외 도시락으로 식사도 하고 모둠별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업무로 인한 근심과 중압감을 잠시 잊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 모두 '나의 자랑 우리 중랑'에 보내는 희망메세지를 작성하여 종이비행기로 접어 하늘 높이 날려보내기도 했다. 모두가 스스로 워크숍에 참여하며 그간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회복 탄력성을 갖는 기회도 마련됐다고 말했다.

 

장중환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느해 보다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구 사회복지 실천현장 가장 앞에서 헌신, 봉사하는 민·관 시설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노력들이 중랑구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들을 함께 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article translated into English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Social Welfare Council holds 'One Mind Workshop' for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workers

- Happiness recharge for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practitioners

- Contribute to creating an atmosphere of information exchange and cooperation through mutual exchanges between social welfare workers in Jungnang-gu

- Contributes to preventing employee burnout in a changing social welfare environment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Jungnang-gu (District Mayor Ryu Gyeong-gi) Social Welfare Council (Chairman Jang Jung-hwan) held the '2023 Jungnang-gu Social Welfare Workers One Mind Workshop' on September 14th, where public and private social welfare workers can communicate and empathize. It was announced that it was held at the Jungnang Camping Forest lawn square in Mangu-dong, Jungnang-gu.

 

The workshop, which celebrated its 19th anniversary this year, was held for the first time in Jungnang-gu since its inception in 2004, and was attended by approximately 170 people, including 26 local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and social welfare officials.

 

This workshop is an opportunity to prevent omission of social welfare services in line with the needs of local residents for various welfare services, encourage the hard work of workers who practice sustainable social welfare without interruption, and strengthen local welfare networks where people communicate and exchange information. It was revealed that it was a workshop that achieved .

 

The One Mind Workshop began with social welfare workers from the private and public sectors each representing each other and reading the social worker oath, followed by the awarding of merit awards to workers who have devoted themselves and spared no effort for the local community.

 

Under the green grass and blue sky of the Jungnang Camping Forest Lawn Square, we had an outdoor lunch box and participated in group recreation, having a great time and having a moment to forget about the worries and pressure caused by work.

 

In addition, all attendees wrote messages of hope to 'My Pride, Our Jungnang', folded them into paper airplanes, and flew them high in the sky. Everyone said that by participating in the workshop on their own, it was an opportunity to take a break from their previous work and gain resilience.

 

Jang Jung-hwan, Chairman of the Jungnang-gu Social Welfare Council, said, “Thank you for attending more than any other year, an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public and private facilities and workers who serve with dedication at the forefront of social welfare practice in our district. These efforts are aimed at improving social welfare in Jungnang-gu. He said, “We will play many roles together to become a corner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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