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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

⑪교육과 문화를 향유하는 도시, 의정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8/27 [17:12]

[기획]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

⑪교육과 문화를 향유하는 도시, 의정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8/27 [17:12]

▲ 김동근 의정부시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다루며 시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을 주제로 8월까지 분야별(총 11편)로 매주 1편씩 발표하며, 25일 마지막으로 ‘교육과 문화를 향유하는 도시, 의정부’에 대해 소개한다.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의정부시의 정책이 과목이 되는 학교…의정부시민대학

 

의정부시는 평생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해 시민이 직접 배우고 즐기며 함께 만들어 가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올해 3월 ‘의정부시민대학’을 출범했다. 책상에서만 진행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삶의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평생학습 모델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교양·여가 위주로 운영됐던 기존 시민자치대학을 도시를 바꾸는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하며 실행하는 의정부형 시민대학으로 탈바꿈시켰다.

 

올해 상반기(4~7월)에는 걷고 싶은 백석천학과, 온 마을 아이지킴이학과, 의정부 페스타 청년기획학과, 의정부 60년 이야기학과, 의정부시민대학 플랫폼 조성학과 총 5개 시범학과를 운영했다.

 

시민대학은 주체, 시간, 공간 등 형식의 제약이 없는 열린 평생학습을 지향한다. 정해진 스케줄과 내용에 따라 강사에게 일방적으로 교육받는 수동적 의미의 피교육생에서 벗어나 시민 스스로 학습할 주제와 방식 등 배움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직접 설계하고 실천한다.

 

호원·송산평생학습센터를 비롯한 각종 정책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주 1회 수업을 진행, 총 70명이 등록해 49명이 수료했다.

 

강사와 학생의 경계를 허물고 문제를 함께 발견하며 변화와 혁신의 실천 가능 대안을 마련하는 시민학습장으로서 수료생들은 생태하천 복원을 위한 ‘쉼이 여유로운 생태하천 백석천’ 등 3건의 정책제안을 발굴하고, ‘의정부시 60년 이야기 기록물 자료집’ 발간 등 연구성과 2건을 만들어 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시민들과 정책을 이야기하다…시민대학 동네포럼

 

시는 이 같은 시민대학 수료생들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8월 17일 시민 정책제안 연구활동을 공유하는 ‘제1회 의정부시민대학 동네포럼’을 개최했다.

 

동네포럼은 시민대학의 1학기 학과운영을 통해 도출된 정책을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동시에 시민주도형 포럼문화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민정책 Talk Cafe’라는 형식으로 ▲‘쉼이 여유로운 생태하천 백석천’ ▲아동 돌봄을 위한 ‘모두의 놀이터’ ▲의정부시 대표 축제 기획안 ‘의정부 K-디저트 축제’ 3가지의 참신한 시민제안 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쉼이 여유로운 생태하천 백석천’은 걷고 싶은 백석천학과가 그동안 시민들이 현장에 나가 직접 살펴본 백석천에 대한 현황과 쟁점사항을 공유하며 안전문제, 햇빛 노출, 위생문제, 운동·문화공간 부족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온 마을 아이지킴이학과는 현재 돌봄제도의 한계점과 부모, 교사, 아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모두의 놀이터’를 제안했다. 모두의 놀이터는 초등돌봄을 실행하기 위해 부모들의 조합으로 이뤄진 비영리시설로 조합원 누구나 언제든 틈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도 돌봄의 주체가 돼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감을 얻었다.

 

‘의정부 K-디저트 축제’의 경우, 의정부 페스타 청년기획학과가 최근 MZ세대의 인기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약과’를 소재로 의정부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놨다. 의정부가 ‘한식 디저트’ 도시 타이틀을 통해 지역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축제를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도 시민대학은 의정부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시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학습공동체이자 의정부를 함께 배우고, 상상하고, 만드는 시민 정책참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이날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은 김동근 시장은 “정책하면 굉장히 딱딱하고 거창한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우리 삶에서 생활하면서 느껴지는 작은 불편들을 함께 고쳐가는 것”이라며, “시민대학은 한마디로 ‘내가 참여하는 곳’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고민하고 제안한 정책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내 삶을 바꾸는 시민학습도시 의정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각종 평생학습 정보를 한눈에!…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구축

 

의정부시는 시에서 운영 중인 평생학습 교육정보를 한곳에서 검색하고 결제까지 가능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뉴런’을 구축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런(U-런)은 의정부 연대(Uijeongbu Uinon)를 통한 새로운 배움과 성장(New-learn, New-ru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뇌세포 ‘뉴런’의 축삭돌기처럼 촘촘하게 이어지는 학습이음망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학습권을 보장받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기존 홈페이지의 확장성 부족으로 인한 강좌 접수 시 동시 접속자 폭주, 평생학습원 이외 기관 강좌 접수 불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올 3월부터 현재까지 개설 강좌 1천228개, 교육생 1만780명, 회원가입자 6천700명을 확보했으며 청소년재단, 문화재단 등 공공기관과도 연동돼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경민대 평생교육원 등 민간 교육기관도 유치해 의정부 평생학습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경기북부 최초 문화도시 지정…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로 재도약

 

의정부시는 작년 12월 6일 경기북부 최초로 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시민이 원하는 도시를 시민이 직접 문화적으로 만들어가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지정된 지자체는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5년간 지원한다.

 

시는 2021년 ‘시민을 기억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을 비전으로 제4차 예비문화도시를 신청해 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2022년 한 해 동안 의정부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해 경기북부 최초로 법정 문화도시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부터 5년간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연도별로 ▲2023년 문화도시 의정부의 토대 다지기 ▲2024년 경기북부 문화도시 연대의 준비 ▲2025년 경기북부 누구나 오가는 문화관문도시의 시작 ▲2026년 법정문화도시 사업 이후의 지속가능한 도시 준비 ▲2027년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의 시작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머물고 싶은 도시, 문화도시 의정부…시민참여 기반의 문화도시 만들기

 

시는 5년간 ‘머물고 싶은 도시, 문화도시 의정부’를 조성하고자 추진 방향을 ▲시민 역량 강화와 현장중심 행정체계 구축으로 민관협력 관계 형성 ▲시민이 주체가 돼 도시를 바꾸는 실험과 문화공유공간을 통한 문화향유 ▲역사 기록과 공간 재생을 통해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재도약으로 잡았다.

 

특히, 올해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원년인 만큼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총 6개 분야, 15개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각 분야는 ▲스스로 성장하는 ‘문화시민’ ▲시민 뜻대로 ‘문화자치’ ▲시민의 힘으로 ‘문화실험’ ▲시민을 연결하는 ‘문화거점’ ▲과거의 기억을 잇는 ‘문화재생’ ▲기억의 확장을 위한 ‘문화관문’이다.

 

시민 뜻대로 문화자치 분야의 경우, ‘문화자치 정책마켓’ 사업을 주축으로 추진된다. 우선 5~6월 진행된 ‘문화자치학교’에서 시민들은 문화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정책을 개발했다.

 

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문화자치학교는 도시의 주인인 시민이 정책에 대한 설계·디자인·제안 및 지역조사 방법론을 배우는 과정이다. 시민들이 스스로 도시의 문제점을 문화적 관점으로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렇게 개발된 정책은 정책마켓(시민투표, 자율예산제 주제선정, 시민뜻대로 조례 제안)을 통해 제안자와 정책 관계자 매칭, 시민 홍보를 진행한다. 또 이 과정에서 시민공감을 얻은 정책에 대한 협치 워크숍을 통해 숙의 과정도 거친다. 정책마켓의 일환으로 시는 시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 만든 문화정책을 사고 파는 축제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를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은 “문화도시는 최종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닌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도시환경을 인간적인 방향으로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자기주도적 실천역량을 지닌 문화시민과 우수한 행정력을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문화도시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pecial] Uijeongbu that changed my life, the first year of change

⑪Uijeongbu, a city that enjoys education and culture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Province) = Uijeongbu City (Mayor Kim Dong-geun) is celebrating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launch of the 8th civil election, dealing with changes and achievements in each field so far and presenting a future vision to citizens. Under the theme of 'Uijeongbu that changes my life, one year since the beginning of change', we will release one piece per week by field (11 pieces in total) until August, and finally on the 25th, I will introduce 'Uijeongbu, a city that enjoys education and culture'. do.

 

□ Schools where Uijeongbu City's policies are subject... Uijeongbu Citizens University

 

Uijeongbu City launched ‘Uijeongbu Civic University’ in March this year to create a city where citizens can learn, enjoy, and build together by shifting the paradigm of lifelong education. It is the nation's first lifelong learning model that runs away from the existing education that only takes place at a desk and learns by practicing in the field of life.

 

In order to reflect the voices of citizens in policies, the existing citizen autonomous university, which was operated mainly for liberal arts and leisure, was transformed into a Uijeongbu-type citizen university that contemplates, proposes, and implements policies that change the city.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pril-July), a total of five pilot departments were operated: Baek Seok-cheon Department, Who Wants to Walk, Whole Village Child Protection Department, Uijeongbu Festa Youth Planning Department, Uijeongbu 60 Year Story Department, and Uijeongbu Civic University Platform Creation Department.

 

Citizen University aims for open lifelong learning without formal restrictions such as subject, time, and space. Moving away from passive trainees who are unilaterally taught by instructors according to a set schedule and content, citizens design and practice everything related to learning, such as topics and methods to learn on their own.

 

A total of 70 people registered and 49 completed the course, with a class held once a week in various places such as the Howon and Songsan Lifelong Learning Centers and various policy sites.

 

As a citizen learning center that breaks down the boundaries between instructors and students, discovers problems together, and prepares possible alternatives for change and innovation, graduates discover three policy proposals, Produced two research achievements, such as the publication of a document on the 60-year history of Uijeongbu City.

 

□ Discussing policies with citizens… Civic University Neighborhood Forum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citizen university graduates, the city held the '1st Uijeongbu Citizen University Neighborhood Forum' to share citizen policy proposal research activities on August 17th.

 

The Neighborhood Forum was created to increase the feasibility of realization by sharing the policies derived from the first semester department operation of Citizen University and to establish a citizen-led forum culture.

 

In the form of 'citizen policy talk cafe' ▲'Baekseokcheon, an ecological river where rest is leisurely' ▲'Everyone's playground' for child care ▲Uijeongbu City's representative festival plan 'Uijeongbu K-Dessert Festival' Announced three novel citizen proposal policies .

 

First of all, 'Baekseokcheon, an ecological stream where you can rest' is where the Department of Baekseokcheon, who wants to walk, shares the current status and issues of Baekseokcheon, which citizens have seen on site, and improves safety issues, exposure to sunlight, hygiene problems, lack of exercise and cultural spaces, etc. suggested a plan.

 

Subsequently, the Department of Child Care in the village proposed a “playground for all” that reflected the limitations of the current care system and the voices of parents, teachers, and children. Everyone’s Playground is a non-profit facility made up of parents’ associations to practice elementary care, and any member of the union can use it anytime without a break, and it has gained sympathy as a space where parents can participate as the subject of care.

 

In the case of the ‘Uijeongbu K-Dessert Festival’, the Uijeongbu Festa Youth Planning Department came up with a plan to promote Uijeongbu with ‘Yakgwa’, which has recently been in the limelight as a popular snack among the MZ generation. Uijeongbu presented a festival that could create a regional image through the title of “Korean Dessert,” and was well received.

 

In the future, Civic University plans to fulfill its role as a learning community where citizens solve various social problems facing Uijeongbu and as a platform for citizen policy participation to learn, imagine, and create Uijeongbu together.

 

Mayor Kim Dong-geun, who received the policy proposal that day, said, “It feels very hard and grandiose when it comes to policy, but in reality, it is about fixing the small inconveniences felt while living in our lives together.” We will actively reflect the policies that citizens directly participate in, think about, and propose in municipal administration to realize Uijeongbu, a citizen learning city that changes my life.”

 

□ Various lifelong learning information at a glance!… Establishment of integrated lifelong learning platform

 

Uijeongbu City is providing various opportunities for citizens to receive education anytime, anywhere by establishing a lifelong learning integrated platform called “Neuron,” which allows users to search for lifelong learning educational information operated by the city in one place and even pay for it.

 

Neuron (U-run) contains the meaning of new learning and growth (New-learn, New-run) through Uijeongbu Uinon. It was established to create a lifelong learning ecosystem in which all citizens are guaranteed the right to learn without being alienated through a learning network that connects closely like the axons of brain cells ‘neurons’.

 

It solves problems such as a congestion of concurrent users when registering for courses due to the lack of scalability of the existing homepage, and the inability to accept courses at institutions other than lifelong learning centers.

 

Since March of this year, 1,228 lectures have been opened, 10,780 trainees, and 6,700 members have been secured. It also attracts private educational institutions such as educational institutes, serving as a base for lifelong learning in Uijeongbu.

 

□ Designated as the first cultural city in northern Gyeonggi… Leaping again as a cultural gateway city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Uijeongbu City was finally selected for the 4th cultural city designation contest for the first time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on December 6 last year.

 

The cultural city development project is a project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accordance with the Local Culture Promotion Act so that citizens can directly create a city that citizens want culturally. The final designated local government will provide government subsidy of up to 10 billion won for 5 years,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ity.

 

In 2021, the city applied for and received business approval for the 4th preliminary cultural city with the vision of 'City remembering citizens, Citizens preparing for the future', and in 2022, various cultural city projects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Uijeongbu were promoted, It was the first in the north to be honored as a legal cultural city.

 

Establishing a five-year cultural city development plan from this year, by year ▲ Laying the foundation for a cultural city in Uijeongbu in 2023 ▲ Preparing for a solidarity as a cultural city in northern Gyeonggi in 2024 ▲ Beginning of a cultural gateway city accessible to all in northern Gyeonggi in 2025 ▲ Legal culture in 2026 Sustainable city preparation after the city project ▲ The start of Uijeongbu, a city you want to stay in 2027, will be promoted.

 

□ The city you want to stay in, the cultural city Uijeongbu… Creating a cultural city based on citizen participation

 

The city has set the direction of promotion to create 'Uijeongbu, a cultural city, a city you want to stay' for 5 years ▲ Formation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by strengthening citizens' capacity and establishing a field-oriented administrative system ▲ Through experiments that change the city with citizens as the main actors and a cultural sharing space Cultural enjoyment ▲Through historical records and space reproduction, it was set as a new leap forward as a cultural gateway city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In particular, as this year is the first year of the cultural city development project, we are focusing on strengthening citizens' capacity for a cultural city that citizens create themselves.

 

A total of 15 projects are being promoted in 6 areas, each of which is ▲Self-developing 'Cultural Citizen' ▲Cultural Autonomy at the will of the citizens ▲'Cultural Experiment' with the power of the citizens ▲'Cultural Base' that connects citizens ▲Past ‘Cultural Restoration’ that connects the memories of Korea ▲ ‘Cultural Gateway’ for the expansion of memories.

 

In the case of the field of cultural autonomy,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citizens, the 'Cultural Autonomy Policy Market' project will be promoted as the main axis. First of all, in the ‘Cultural Autonomy School’ held from May to June, citizens strengthened their cultural autonomy capabilities and developed related policies.

 

The cultural self-governing school, which was implement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by the city, is a process in which citizens, the owners of the city, learn the methodology of design, design, proposal and regional research for policies. It was conducted as a time for citizens to equip themselves with the necessary capabilities to improve the city's problems from a cultural perspective.

 

The policies developed in this way are matched with proposers and policy officials and promoted to citizens through the policy market (citizen referendum, selection of the subject of the autonomous budget system, proposal of ordinances according to the will of the citizens). In addition, a deliberation process is also conducted through a governance workshop on policies that have gained public sympathy during this process. As part of the policy market, the city prepared the 1st Culture City Policy Festa, a festival where citizens buy and sell cultural policies created by their own ideas.

 

Mayor Kim Dong-geun said, “Culture city is not a final result, but a process of innovating the constantly changing urban environment in a humane way.”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cultural city, Uijeong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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