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잼버리 대원 맞이 성공적인 마무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8/15 [16:38]

남양주시, 잼버리 대원 맞이 성공적인 마무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8/15 [16:38]

▲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 찾은 요르단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과 인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 찾은 요르단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 퇴소 환송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 지난 8일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으로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이 새만금 야영지에서 수도권 등 8개 시·도로 이동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즉각 TF팀을 꾸려 잼버리 대원 131명(요르단 38명·대한민국 93명)을 맞이하는 등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시는 숙박, 식사, 생필품 등을 지급하고 한국과 남양주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한 문화적 다양성을 고려해 요르단 대원들에게는 할랄식 식사를 제공하는 등 대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으며, 보건소·경찰서·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는 등 유사시 긴급상황에도 대비했다.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대원들은 봉선사 템플스테이를 활용해 장기자랑, 보물찾기, 볼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11일 저녁에는 상암에서 열린 K팝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3박 4일 일정을 소화했다.

 

요르단 대원들은 남양주시가 마련한 △태권도 공연 및 체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물맑음수목원, △북한강 수상레저체험, △우석헌자연사박물관, △남양주시립박물관, △정약용편그라운드, △펀그라운드 진접, △리멤버1910, △궁집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6박 7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대원들은 다양한 진본의 화석과 광물을 소유한 우석헌자연사박물관 견학과 남양주시체육회에서 증정한 맞춤 도복을 착용해 태권도 지도를 받는 체험을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요르단의 한 대원은 “우석헌자연사박물관의 지구과학관과 동물생태관을 둘러보며 우리의 지구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라며 “환경오염과 멸종 생명체를 떠올리며 자연의 보존의 중요성과 생명의 숭고한 가치를 깨닫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던 태권도가 한국의 고유무술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됐다.”라며 “태권도 시범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14일 오전 경복대학교에서 퇴영식을 마지막으로 6박 7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친 요르단 대원들은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준 한국과 남양주시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할랄식 식사부터 모든 체험 행사까지 시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한국에서의 여름을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무더위와 태풍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담담히 이겨낸 대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준비할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성황리에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마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잼버리 대회는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 △봉선사(주지 초격스님), △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지부장 김재헌), △남양주시체육회(회장 윤성현),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 △남양주시볼링협회(회장 한상호), △우석헌자연사박물관(관장 한국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의 협조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Successful End to Welcome Jamboree Member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deok Joo) As the World Scouts decided to move from the Saemangeum camp to 8 cities and provinces, including the metropolitan area, on the 8th, due to typhoon 'Kanun' to the north of the Korean Peninsula, a TF team was formed immediately. It was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on the 15th that the event was successfully completed, including welcoming 131 members of the Jamboree (38 from Jordan and 93 from Korea).

 

The city provided lodging, meals, and daily necessities, and supported various cultural tourism programs to experience Korea and Namyangju. In addition, considering cultural diversity, we tried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the Jordanian crew members by providing them with halal meals, and prepared for emergencies by maintaining a 24-hour emergency contact network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health centers, police stations, and fire stations.

 

Members of the Korea Scout Buddhist Federation participated in a talent show, treasure hunt, and bowling program using the Bongseonsa temple stay, and on the evening of the 11th, they attended a K-pop concert held in Sangam, completing a 3-night, 4-day schedule.

 

The Jordanian team members participated in △Taekwondo performance and experience provided by Namyangju City, △Hyundai Premium Outlet Space One, △Mulmargeum Arboretum, △Bukhan River water leisure experience, △Woo Seok-heon Natural History Museum, △Namyangju City Museum, △Jeong Yak-yong Pyeon Ground, △Fun Ground Jinjeop, △Remember 1910, △Participated in the palace program, and digested the schedule for 7 days and 6 nights.

 

In particular, the members picked the visit to the Woo Seok-heon Natural History Museum, which owns various authentic fossils and minerals, and the experience of receiving taekwondo instruction while wearing custom uniforms presented by the Namyangju Sports Association as memorable programs.

 

A Jordanian staff member said, “I came to understand our earth in depth while touring the Earth Science Hall and Animal Ecology Hall of the Woo Seok-Heon Museum of Natural History. It's done,” he said.

 

He also said, "I realized that Taekwondo, which I had seen on TV or in movies, is Korea's unique martial art."

 

On the morning of the 14th, after the retirement ceremony at Gyeongbok University, the Jordanians, who completed all schedules for 7 days and 6 nights, said, “We are grateful to Korea and Namyangju City for welcoming us.” I was impressed with the meticulous care. I will never forget the summer in Korea.”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said, “I applaud the members who calmly overcame the bad conditions of the heat and typhoon.”

 

Meanwhile, the Jamboree is hosted by △Gyeongbok University (President Jeon Ji-yong), △Bongseonsa Temple (Chief Chogyeok Monk),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Kim Hyeon-taek), △Nonghyup National Association Namyangju Branch (Chief Jae-heon Kim), △Namyangju Sports Association (Chairman Yoon Seong-hyeon), △Namyangju Taekwondo Thanks to the cooperation of the Association (Chairman Shin-Gwan Kang), △Namyangju Bowling Association (Chairman Sang-Ho Han), △Woo Seok-Heon Museum of Natural History (Director Hee Han Han), and △Hyundai Premium Outlet Space One, it was successfully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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