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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태권도협회, 잼버리 대원들에 태권도 시범공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8/14 [13:13]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잼버리 대원들에 태권도 시범공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8/14 [13:13]

▲ 남양주시대권도협회 요르단 스카우트 대원 대상 태권도 체험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체육회(회장 윤성현)와 남양주시태권도협회(회장 강신관)는 지난 13일 연천군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요르단 스카우트 38명을 대상으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자치행정과 시정여론팀 보도자료를 통해 14일 밝혔다.

 

남양주시태권도협회 시범단은 우리나라 전통음악 ‘아리랑’ 등을 배경으로 태권무 및 격파 시범을 선보인 후 요르단 대원들에게 증정한 맞춤 도복을 증정했다.

 

이어 요르단 대원들은 증정받은 맞춤 도복을 입고 시범단의 태권도 지도를 받는 이색적인 체험을 하기도 했다.

 

요르단의 한 대원은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던 태권도가 한국의 고유무술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됐다.”라며 “태권도 시범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와 인연을 맺게 된 요르단 스카우트 대원들이 우리 시와 대한민국 고유의 문화를 경험했기를 바란다.”라며 “갑작스럽게 진행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태권도 시범 공연부터 맞춤 도복 선물까지 준비한 남양주시체육회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남양주시로 옮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요르단 대원들은 14일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마지막으로 남양주시에서의 6박 7일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Taekwondo Association, Taekwondo Demonstration Performance for Jamboree Member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Namyangju Sports Association (Chairman Seong-hyeop Yoon) and the Namyangju Taekwondo Association (Chairman Shin-gwan Kang) provided a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performance and experience program for 38 Jordan scouts at Baekja Freedom Resort in Yeoncheon-gun on the 13th, according to the Autonomous Administration Department. It was announced on the 14th through a press release by the Municipal Public Opinion Team.

 

The Namyangju Taekwondo Association Demonstration Team presented Taekwondo dance and breaking demonstrations against the background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rirang’, and then presented customized uniforms to the Jordanian members.

 

Following this, the Jordanian members had a unique experience of receiving taekwondo instruction from the demonstration team wearing custom-made uniforms presented to them.

 

A member from Jordan said, “I realized once again that Taekwondo, which I had seen on TV or in movies, is Korea’s unique martial art.”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said, “I hope that the Jordanian scouts who have come to have a relationship with Namyangju will experience the unique culture of our city and Korea.” I am grateful to the Taekwondo Association,” he said.

 

The Jordanian members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moved from Saemangeum, Jeollabuk-do to Namyangju, plan to finish their 7-day, 6-night schedule in Namyangju with their departure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the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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