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제27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 최우수상 수상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한국스피치웅변협회,싱가포르국립대학교 공동주최..개인47명과 단체8팀 참석
대한민국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8/07 [10:04]

제27회 세계한국어 웅변대회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 최우수상 수상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한국스피치웅변협회,싱가포르국립대학교 공동주최..개인47명과 단체8팀 참석
대한민국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8/07 [10:04]

▲ 최우수상 수상한 아이들과 엄마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최우수상 상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세계 19개국 연사가 참여한 제27회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가 지난 4일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에서 개최됐다.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최훈), 한국스피치웅변협회(회장 김경석),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총장 Tan Eng Chye)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중국, 호주, 인도네시아 등 19개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개인 47명과 단체 8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 제27회 세계 안국어 웅변대회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 최우수상 수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참가자들이 한국어 소통과 세계 평화를 주제로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 대표연사로 선발된 대한민국 단체부 '아이들과 엄마들'(정민규-심석초4,이승율-심석초3,정지원-심석초2,이서율-심석초1,최시우-다산가람초6,김태연-어람초3)(박효정,안목화,장미훈,손정자) 이 참가해 단체부 최우수상(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 심석초3 이승율군 식전공연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단체부에 출전한 심석초3 이승율군은 식전문화행사에 트롯가수의 남진의 '이력서'와 한국스피치웅변협회 김경석 회장이 작사.작곡한 '대한민국'을 불러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대통령상은 일반부 편사범 씨가 차지했고, 6·25 전쟁 당시 유엔 연합군으로 참전한 에티오피아 가브리예수스 미카엘 대령의 손녀인 합테마리암이 나다움 군과 함께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한국어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글을 보급하기 위한 이 대회는 그동안 세계 각국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사태로 2021∼2022년 한국 용산과 창원에서 열렸으나 올해 다시 해외로 무대로 옮겼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7th World Korean Speech Contest Group Division 'Children and Mothers' won the grand prize

Co-hosted by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ingapore, the Korean Speech Speech Association, and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47 individuals and 8 groups attended.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Education for 'Children and Mothers'

 

-Reporter Ha In-gyu

The 27th World Korean Speech Contest, attended by speakers from 19 countries, was held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on the 4th.

 

Co-hosted by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Singapore (Ambassador Hoon Choi), the Korea Speech Speech Association (Chairman Kyung-seok Kim), and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President Tan Eng Chye), the competition was held in 19 countries including Korea, Singapore, China, Australia, and Indonesia. 47 individuals and 8 groups selected through the process participated and competed.

 

While the participants presented on the theme of communication in Korean and world peace, the Korean group 'Children and Mothers' (Jeong Min-kyu - Sim Seok-cho 4, Lee Seung-yul-Sim Seok-cho 3, Jeong Ji-won-Shim Seok-cho 2, Lee Seo-yul- Shim Seok-cho 1st, Choi Si-woo-Dasangaram-cho 6, Kim Tae-yeon-Eoram-cho 3) (Park Hyo-jung, Ahn Mok-hwa, Jang Mi-hun, Son Jeong-ja) participated and achieved a splendid achievement of winning the best group award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Education Award).

 

Sim Seok Elementary School 3 Lee Seung-yul, who participated in the group section that day, sang 'Resume' by trot singer Nam Jin and 'Korea', written and composed by Kim Kyung-seok, president of the Korea Speech Elocution Association, at the pre-ceremony cultural event, receiving applause from the attendees.

 

In addition, the President's Award was taken by Mr. Pyeon in the general division, and Hapte Mariam, the granddaughter of Ethiopian Colonel Gabriel Jesus Michael, who participated in the UN Allied Forces during the Korean War, received the Prime Minister's Award along with Nadaum.

 

To promote the value and excellence of the Korean language and to disseminate Hangeul, this contest has been held all over the world. Due to the Corona 19 incident, it was held in Yongsan and Changwon, Korea in 2021-2022, but moved to overseas again this yea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윤호중 의원, 구리대교 명칭 제정 촉구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