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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아름다운 경기둘레길 ’ 활성화 방안 제안

경기둘레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지역주민과 함께 둘레길 활용방안 연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7/11 [00:37]

이혜원 경기도의원, ‘아름다운 경기둘레길 ’ 활성화 방안 제안

경기둘레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지역주민과 함께 둘레길 활용방안 연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7/11 [00:37]

▲ 이혜원(이애형 위원장 우측) 경기도의원 건강한 경기도만들기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경기도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경기둘레길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해 지난 6월26일 10여명의 경기도 의원들과 함께 「건강한 경기도만들기」 정책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혜원 의원은 “경기둘레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도의 행적적 지원과 시민단체, 지역 주민과의 협력 등 정책 결정이 필요하며, 경기둘레길만이 가진 정체성과 특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평소 「경기도 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에도 관심을 갖고 “경기둘레길 만족도와 요구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관리 운영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둘레길’은 경기도 외곽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 문화, 생태자원을 두 발로 경험할 수 있는 장거리 걷기 여행길로 조성되어 있다.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외곽을 한바퀴 돌아 원점 회기하는 총길이 860km의 순환 둘레길로, 경기도와 15개 시·군이 협력하여 조성된 경기도의 대표적 문화·관광 자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정책연구는 경기둘레길의 4개 권역(경기평화누리길, 경기숲길, 경기물길, 경기갯길) 중 1개 권역인 ‘경기갯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과 ‘경기갯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활발한 의견이 논의됐다.

 

경기갯길은 2018년 11월 기본계획 수립 이후, 3년의 준비를 거쳐 2021년 11월 15일 타 권역의 길과 함께 경기둘레길 전 구간이 개통됐다.

 

이 연구는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갯길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여 제안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Hye-won, member of Gyeonggi Provincial Council, proposes a plan to revitalize the ‘Beautiful Gyeonggi Dulle-gil’

Gyeonggi Dulle-gil Research Service Initiation Briefing Meeting, Research on how to utilize the Dulle-gil with local resident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Lee Hye-won (People's Power, Yangpyeong 2), member of the Health and Welfare Committee of the Gyeonggi Provincial Council, held the "Making Gyeonggi-do Healthy" with about 10 Gyeonggi-do members on June 26 to research ways to revitalize Gyeonggi Dulle-gil. 」 It was revealed through a press release that the policy research service had begun.

 

Representative Lee Hye-won emphasized, “In order to systematically manage and revitalize the Gyeonggi Dulle-gil, policy decisions such as administrative support from the province and cooperation with civic groups and local residents are necessary, and the identity and characteristics of Gyeonggi Dulle-gil are needed.” .

 

Rep. Lee said that she was also interested in the “Gyeonggi-do walking vitalization support ordinance” and said, “We will identify citizens’ needs and establish a sustainable management and operating system through satisfaction and demand surveys on Gyeonggi-do trails.”

 

‘Gyeonggi-do Dulle-gil’ is a long-distance walking tour where you can experience the beautiful scenery, history, culture, and ecological resources of the outskirts of Gyeonggi-do on your own two feet. It is an 860km circular trail that starts at Daemyeong Port and goes around the outskirts of Gyeonggi-do and returns to the starting point.

 

In particular, this policy study focused on the necessity of research on 'Gyeonggi Gatgil', one of the four regions of Gyeonggi Dullegil (Gyeonggi Pyeonghwa Nurigil, Gyeonggi Forest Road, Gyeonggi Waterway, and Gyeonggi Gaetgil) and the plan to revitalize 'Gyeonggi Gaetgil'. Active opinions were discussed.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basic plan in November 2018, Gyeonggi Gaetgil was opened on November 15, 2021 along with roads in other regions after three years of preparation.

 

This study is scheduled to be conducted for 3 months, and a plan for revitalizing the Gyeonggi Waterway will be derived and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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