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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서울장미축제 안전문제 및 사망사고 관련 첫 공식 발언 나와

서울시의 다중운집 행사 대응 강화 촉구...서울시 대규모 행사 안전 현장 점검 및 대응 강화 약속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6/22 [17:06]

김형재 서울시의원,서울장미축제 안전문제 및 사망사고 관련 첫 공식 발언 나와

서울시의 다중운집 행사 대응 강화 촉구...서울시 대규모 행사 안전 현장 점검 및 대응 강화 약속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6/22 [17:06]

▲ 김형재 서울시의원 (사진제공=서울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20일 제319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안전총괄실 업무보고에서 ‘2023 서울 장미축제’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망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서울시의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안전 점검 및 대책 강화 등 역할 확대를 주문했다.

 

지난 5월에 중랑천 일대에서 개최된 '2023 서울 장미축제'는 천만 송이의 장미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중랑구는 이 기간 동안 약 260만 명의 방문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김 의원은 주최 측에서 사고 발생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다며 소방 119 출동 일지를 확인한 상황임을 언급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조경 휀스의 허술한 안전시설과 대규모 행사에서 인파 집중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안전총괄실이 사전에 현장 점검과 대응 활동 등을 실시해야 했다고 강조했다.

 

서울장미축제를 주최주관한 중랑문화재단의 행사장 안전문제 및 대중행사시 갑자기 몰리는 축제장의 안전문제에 신중하게 대처를 못했다는 지역의 비판도 일고 있다. 현재 제방천에 동부간선도로와 분리 휀스는 안전펜스가 아닌 조경휀스로 성인이면 누구나 드나들수 있는 넓이의 휀스다.

 

김 의원은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참석자끼리 이동을 하는 도중에 넓은 조경 휀스 사이로 빠져나가 경사면으로 굴러떨어져서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사고 발생 경위에 대해 설명하며 “중랑천 변 난간 휀스를 보면 가로가 1m 40cm, 세로가 35cm로 사람이 충분히 빠져나갈 수 있다”고 난간 휀스의 안전상 허점을 언급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날 유명 가수가 공연을 해서 인파가 엄청났고, 중랑구에서 밝힌 대로 축제 기간 동안 260만 명, 일 평균 약 16만 명이 방문했다”며 “제2이태원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지만, 대규모 운집 행사에는 서울시가 주최하지 않더라도 주무 부서인 안전총괄실이 사전에 현장 점검과 안전 대책 등 지도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현재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 중임을 밝히고, 향후 안전 대책 수립과 적극적인 대응 강화를 약속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Hyung-jae, a member o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made his first official remarks on safety issues and deaths at the Seoul Rose Festival

  Urges Seoul to strengthen response to large-scale events...Seoul promises to inspect safety sites for large-scale events and strengthen responses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Rep. Kim Hyung-jae (People's Power, Gangnam 2) of the Seoul Metropolitan City Council Urban Safety Construction Committee (2023 Seoul Rose Festival) at the 2023 Seoul Rose Festival Mentioning the unfortunate death accident that occurred, he ordered an expanded role, such as safety checks and strengthening of countermeasures, for future events at large gatherings in Seoul.

 

The '2023 Seoul Rose Festival' held in the Jungnangcheon area in May attracted many visitors to view 10 million roses, and Jungnang-gu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that about 2.6 million people visited during this period.

 

Rep. Kim said that the organizers did not officially announce the occurrence of the accident, and that he had checked the log of the fire department's 119 dispatch. In addition, Congressman Kim expressed concerns about the poor safety facilities of the landscaping fence and the concentration of crowds at large-scale events, and emphasized that the safety office had to conduct site inspections and response activities in advance.

 

There is also criticism from the region that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which hosted and supervised the Seoul Rose Festival, failed to carefully deal with safety issues at the festival site and sudden crowds during public events. Currently, the fence separating the eastern arterial road from the embankment is not a safety fence, but a landscaping fence, and it is a fence wide enough for adults to enter and exit.

 

Rep. Kim explained how the accident occurred, saying, "According to eyewitness testimony, it is presumed that the attendees slipped through wide landscaping fences while moving and fell down a slope, resulting in a traffic accident." With a height of 20 cm and a height of 35 cm, people can easily escape,” he said, referring to the safety loophole of the handrail fence.

 

Next, Rep. Kim said, “A famous singer performed, so the crowd was huge, and as Jungnang-gu said, 2.6 million people visited during the festival, an average of 160,000 people per day.” Even i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does not host large-scale gathering events, the safety office, the responsible department, should strengthen guidance and supervision, such as on-site inspections and safety measures, in advance,” he urged.

 

The head of the Seoul Safety Office revealed that the cause of the accident was currently being investigated, and promised to establish safety measures and strengthen active respons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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