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통합돌봄체계 구축 위한 나눔 세미나 개최

- 영국 토베이 건강돌봄모델 이해로 양평군 level up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29 [11:51]

양평군, 통합돌봄체계 구축 위한 나눔 세미나 개최

- 영국 토베이 건강돌봄모델 이해로 양평군 level up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29 [11:51]

▲ 양평군 관내 사회복지사 대상 통합돌봄체계 구축 나눔 세미나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7일, 양평군보훈회관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및 관련 단체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국 토베이 건강 돌봄 모델의 이해를 통한 양평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주제로 하는 나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관한 사회복지사 해외연수 공모사업에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하면서, 앞서 지난 1월 영국 토베이 지역 연수를 통해 추진한 연구내용을 지역에 적용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신대 홍선미 교수의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이해’ 교육과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팀장의 ‘양평군 지역사회통합돌봄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의 ‘영국 토베이 건강돌봄모델의 이해를 통한 양평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대한 연구 활동 내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이 서로 협력해 지역의 복지정책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양평의 민관협력 우수성을 바탕으로 영국 토베이 지역 건강돌봄모델의 장점을 양평군 정책과 접목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노인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을 자체 추진하고 있다. 2023년부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으로 선정되어 돌봄·보건·자치의 융합을 통해 소규모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돌봄체계 구축 사업(가칭“돌보자 마을”)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holds a sharing seminar to build an integrated care system

- Level up Yangpyeong-gun by understanding the Tobay health care model in the UK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gun (Governor Jeon Jin-seon) held a meeting on the 27th at the Yangpyeong-gun Veterans Hall for 100 people, including social welfare workers and related groups, with the theme of 'Yangpyeong through understanding of the Tobay health care model in the UK. It was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that it held a sharing seminar with the theme of 'establishing an integrated community care system'.

 

This seminar was sponsored by the Samsung Foundation and th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and the Yangpyeong-gun Community Security Council participated in the social worker overseas training contest hosted by the Korea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 It was prepared to apply the content to the region.

 

The seminar was followed by education on 'Understanding Community Integrated Care' by Prof. Hong Seon-mi of Hanshin University and presentation of 'Excellent Cases of Integrated Care in Yangpyeong County' by the elderly and disabled and integrated care team leaders, followed by 'Tobay Health in England' by the chairperson of the Working Group of Yangpyeong County Community Security Council It proceeded in the order of sharing the contents of research activities on 'Establishment of Yangpyeong-type community integrated care system through understanding of care model'.

 

Jeon Jin-seon, Mayor of Yangpyeong-gun, said, "Thank you for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development of welfare policies in the region by cooperating with each other." I hope that a policy that can be felt by the military and citizens will be developed.”

 

Meanwhile, Yangpyeong-gun is promoting its own community integrated care project centered on the elderly. Since 2023, Gyeonggi-do has been selected as the only social security special support zone, and through the convergence of care, health, and self-government, residents are actively promoting the care system establishment project (tentatively named “Caring Village”) centering on small-scale living areas. ther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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