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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챔피언스투어, 2023 시즌 더 커진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22 [13:41]

KPGA 챔피언스투어, 2023 시즌 더 커진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22 [13:41]

▲ 우승트로피를 들고있는 김종덕 프로 (사진제공=KPGA)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올해 KPGA에서는 “챔피언스투어 전 대회가 방송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4개 대회가 방송됐던 KPGA 챔피언스투어는 2021년 6개, 지난해 7개로 숫자를 늘려왔고, 올해 10개 대회 전 경기 중계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

 

KPGA 관계자는 "지난해 챔피언스투어의 시청률이 KPGA 주관 대회 중 코리안투어(1부) 다음으로 높은 시청률을 냈다는 점도 이번 중계 편성(녹화방송)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KPGA 챔피언스투어는 2020년 11개 대회 총상금 9억5000만원이던 규모는 2021년 13개 대회 총상금 11억5000만원, 지난해 13개 대회 총상금 14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2023년에도 14억원 규모로 대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생중계가 확정된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의 경우 챔피언스투어 최다 상금 규모(시니어부문 1억5000만원, 그랜드시니어 부문 4000만원)로 진행되고 있다. 또 시니어투어에서 유일하게 3라운드 54홀 도보플레이로 열린다.

 

KPGA 챔피언스투어는 1997년 출범했다. 만 50세 이상이 참가하는 시니어 부문과 만 60세 이상이 출전하는 그랜드시니어 부문으로 구분돼 열린다. 올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는 최상호(68), 최광수(63), 박남신(64) ,김종덕(62·밀란인터내셔널), 신용진(59), 강욱순(57), 석종율(54), 박노석(56)등 ‘왕년의 스타’ 선수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양용은,허석호,이윤준 프로(사진제공=KPGA)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허석호(50), 장익제(50),이윤준(51)도 국내 시니어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또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경주(53·SK텔레콤), 양용은(51)도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보유하고 있다.

 

KPGA 관계자는 "한국 남자골프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스타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이 대거 KPGA 챔피언스투어로 결집하는 모양새로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한다"고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PGA Champions Tour, 2023 season getting bigger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is year, KPGA announced that “all Champions Tour tournaments are scheduled to be broadcasted.” This year, all 10 competitions have been confirmed to be broadcast.”

 

A KPGA official said, "The fact that last year's Champions Tour had the second highest viewership rating after the Korean Tour (part 1) among KPGA-sponsored tournaments also helped in organizing this broadcast (recorded broadcast)."

 

The KPGA Champions Tour has grown from a total prize money of 950 million won in 11 tournaments in 2020 to a total prize money of 1.15 billion won in 13 tournaments in 2021 and 1.4 billion won in 13 tournaments last year. The competition will be held in 2023 with a scale of 1.4 billion won.

 

In the case of the KPGA Senior Championship, which has been confirmed to be broadcast live, it is being held with the largest prize money in the Champions Tour (150 million won for seniors and 40 million won for grand seniors). In addition, it is the only one in the senior tour to be held as a 3-round, 54-hole walk play.

 

The KPGA Champions Tour was launched in 1997. The event is divided into a senior division for those aged 50 or older and a grand senior division for those aged 60 or older. On the KPGA Champions Tour this season, Choi Sang-ho (68), Choi Kwang-soo (63), Park Nam-shin (64), Kim Jong-deok (62, Milan International), Shin Yong-jin (59), Kang Uk-soon (57), Seok Jong-yul (54), Park No-seok (56), etc. 'Stars of yesteryear' players will be active.

 

Heo Seok-ho (50), Jang Ik-je (50), and Lee Yun-joon (51) also obtained qualifications to appear on the domestic senior stage.

 

In addition, Choi Gyeong-ju (53, SK Telecom) and Yang Yong-eun (51), who are showing good performances on the PGA Champions Tour, also hold KPGA Champions Tour seeds.

 

A KPGA official said, "It is reminiscent of the 'War of the Stars' as the players who made their name as star players during the time when Korean men's golf enjoyed the greatest popularity gathered in the KPGA Champions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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