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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나태근 위원장, 이재명 구속촉구 집회 개최

나태근 위원장,“이재명 구속여부 사법정의 실현의 바로미터”“더불어민주당은 방탄민주당으로 당명 바꿔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08 [01:31]

구리시 국민의힘 나태근 위원장, 이재명 구속촉구 집회 개최

나태근 위원장,“이재명 구속여부 사법정의 실현의 바로미터”“더불어민주당은 방탄민주당으로 당명 바꿔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08 [01:31]

▲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이재명 구속촉구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및 당원.구리시민들 돌다리사거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구속촉구 집회 모습 .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위원장 나태근)는 지난 3. 7(화) 오후 5시, 구리시 돌다리사거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죄 지었으면 벌 받아야지’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집회에는 국민의힘 당원 및 구리시민들이 참석해 배임과 뇌물 등 범죄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이재명의 구속을 촉구했다.

 

지난 2월27일에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299명 중 297명이 참석해 투표한 결과 찬성 139명, 반대 138명으로 가결 정족수 149석을 얻지 못해 부결된 바 있다.

 

나태근 위원장은“민주당은 범죄혐의자 이재명을 비호하기 위해 당과 국회를 방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이재명의 구속 여부가 사법 정의 실현을 보여주는 바로미터인 만큼 이재명 대표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불체포특권을 내려놓고 법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 위원장은“범죄혐의자 이재명의 친위대로 전락한 민주당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정당으로 대의 민주주의하에서 정당으로서 기능을 상실하였다”면서“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정당은 해산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다”고 민주당에 대해서도 각성을 촉구했다.

 

▲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이재명 구속촉구 집회 거리행진하면서 구속외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집회 연설을 마친 나 위원장은 집회에 참가한 당원 및 구리시민들과 함께 이재명 당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면서 행진을 이어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eople's Power of Guri City Chairman Na Tae-geun holds a rally calling for the arrest of Lee Jae-myeong

Chairman Na Tae-geun, “Barometer for the realization of judicial justice whether or not Lee Jae-myeong is arreste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hould change its name to the Bangtan Democratic Part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eople's Power The Guri City Party Members Council (Chairman Na Tae-geun) held a rally on March 7 (Tue) at 5:00 pm at Doldari Intersection in Guri City, calling for the arrest of Lee Jae-myung, the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At this rally, held under the slogan “If you commit a crime, you must be punished,”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Party and citizens of Guri attended and urged the arrest of Lee Jae-myung, who was charged with a warrant for crimes such as breach of trust and bribery.

 

On February 27, 297 out of 299 lawmakers attended the motion for the arrest of Lee Jae-myung, who was submitted to the ple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s a result, 139 votes in favor and 138 against were rejected because it did not receive 149 seats.

 

Chairman Na Tae-geun said, “The Democratic Party is using the party and the National Assembly as bulletproof weapons to protect criminal suspect Lee Jae-myung.” We must stand in front of the judgment seat,” he emphasized.

 

Next, Chairman Na said, “The Democratic Party, which has been degraded to the personal guard of criminal suspect Lee Jae-myung, has lost its function as a political party under representative democracy as a party against the will of the people, who are the sovereign people.” There is no,” he urged the Democratic Party to wake up as well.

 

After giving a speech at the rally, Chairman Na continued the march, shouting slogans calling for the arrest of party leader Lee Jae-myung along with the party members and citizens of Guri who participated in the 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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