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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준 프로,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 QT’ 시드권 획득

“올해 목표는 챔피언스 투어 생애 첫 우승”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04 [19:42]

이윤준 프로,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 QT’ 시드권 획득

“올해 목표는 챔피언스 투어 생애 첫 우승”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3/04 [19:42]

▲ 이윤준 프로 드라이브 샷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윤준 프로는 2001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2017 카이도 DREAM OPEN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뤘지만 부상으로 투어활동을 그만두고 생업을 이유로 레슨가 후배양성의 길로 들어섰다. 코리안투어 경력은 부상으로 좀 미약했지만 그의 투어 생활에 대한 열정은 만 50세가 되어도 숨길 수 없었다.

 

이윤준 프로는 2023년 KPGA 챔피언스투어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작년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북 군위 소재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 이지, 스카이 코스에서 열린 ‘KPGA 챔피언스투어 QT ’에서 시드권을 획득 했다

 

이윤준 프로는 “현실적인 여건으로 투어와 레슨 그리고 후배 양성을 하고 있지만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에 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2023년에는 생애 첫 우승을 목표로 해외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이윤준 프로는 미얀마,베트남등 아카데미를 운영했으며 KPGA 조성민프로,김기한프로 그리고 KLPGA 김주미프로, 조윤주프로 등이 그의 제자로 국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2017 카이도 DREAM OPEN 대회 이윤준(좌측) 프로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2022년 ‘KPGA 챔피언스투어 QT’ 최종전에서는 Pre Stage, Stage 1, Stage2를 거친 아마추어와 KPGA 프로, KPGA 투어프로 총 120명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상위 26명이 2023년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경주(53.SK텔레콤), 양용은(51)도 현재 KPGA 챔피언스투어 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 허석호(50), 장익제(50)도 국내 시니어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 남자골프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시절 스타 선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들이 대거 KPGA 챔피언스투어로 결집하는 모양새로 ‘별들의 전쟁’을 방불케 할 것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o Yunjun Lee, 2023 ‘KPGA Champions Tour QT’ seeded

“This year’s goal is to win the Champions Tour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ro Yunjun Lee obtained the KPGA tour pro qualification in 2001. Afterwards, he achieved excellent results at the 2017 Kaido DREAM OPEN, but quit the tour due to an injury and entered the path of tutoring and cultivating juniors for the reason of his livelihood. Although his career on the Korean Tour was a bit weak due to injuries, his passion for tour life could not be hidden even at the age of 50.

 

Pro Yunjun Lee succeeded in entering the KPGA Champions Tour stage in 2023.

 

For two days from November 22nd to 23rd of last year, at the Easy Sky Country Club located in Gunwi, Gyeongsangbuk-do, they obtained the seed right at the ‘KPGA Champions Tour QT’ held at the Easy Sky Course.

 

Pro Yunjun Lee said, “I am doing tours, lessons, and nurturing juniors in realistic conditions, but just being able to participate in the KPGA Champions Tour makes me feel alive. I am training overseas with the goal of winning my first championship in 2023. said.

 

In addition, Pro Yoon-Jun Lee operated academies in Myanmar and Vietnam, and KPGA Pro Cho Sung-Min and Kim Ki-Han, KLPGA Pro Kim Joo-Mi and Jo Yoon-Joo Pro are active in domestic activities as his students.

 

Meanwhile, in the final round of the 2022 'KPGA Champions Tour QT', a total of 120 amateurs, KPGA Pros, and KPGA Tour Pros who went through Pre Stage, Stage 1, and Stage 2 competed fiercely, and the top 26 of them won the KPGA Champions Tour seed for the 2023 season. succeeded in doing

 

And Choi Kyung-ju (53. SK Telecom) and Yang Yong-eun (51), who are showing good performances on the PGA Champions Tour, also hold KPGA Champions Tour seeds. This year, Heo Seok-ho (50) and Jang Ik-je (50) also obtained qualifications to perform on the domestic senior stage. It will be reminiscent of the ‘War of the Stars’ in the form of a large number of players who were famous as star players when Korean men’s golf was at its peak, and will gather for the KPGA Champions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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