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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리시 나태근위원장, 제2대장동 결사 반대 목소리 높여

- 한파에도 1인시위 국회,구리시지역,윤호중 의원 사무실 앞 시위 이어가 시민들의 관심 호소
- 나위원장, “윤호중의원 발의한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은 제2의 대장동 부활법“ 주장
- 민주당이 만든 대장동 방지법을 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서서 무력화하려는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1/27 [10:21]

국민의힘 구리시 나태근위원장, 제2대장동 결사 반대 목소리 높여

- 한파에도 1인시위 국회,구리시지역,윤호중 의원 사무실 앞 시위 이어가 시민들의 관심 호소
- 나위원장, “윤호중의원 발의한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은 제2의 대장동 부활법“ 주장
- 민주당이 만든 대장동 방지법을 민주당 국회의원이 나서서 무력화하려는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3/01/27 [10:21]

▲ 구리시 나태근 당협위원장 1인 시위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파와 폭설 속에서도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 위원장은 작년 10월 27일 국회에서 윤호중 의원의「도시개발법」재개정안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뒤 1인 시위를 시작하여, 국회와 구리시 지역, 윤호중 의원 사무실 앞 등에서 집회와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나 위원장은“구리시 국회의원인 민주당 윤호중 의원이 공동발의한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은 같은 당 조응천 의원이 발의한 현 도시개발법(일명 대장동 방지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라며, “재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구리시 토평동 한강변 개발사업이 대장동 방식으로 개발될 우려가 크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전임 구리시장이 채택하여 추진한‘구리AI플랫폼시티사업(GAPC)’는 민주당-구리시 당정협의회에서 윤호중 의원이 제안한 것으로, 전임 구리시장이 자신의 SNS에 대장동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나 위원장은 “현 도시개발법(대장동방지법)에 따르면 구리시 한강변 개발사업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윤호중 의원의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기존 방식대로 개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전임 구리시장조차 대장동을 벤치마킹했다고 말한 현 사업방식을 이어가려는 윤호중 의원의 저의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나 위원장은 “대장동 사태는 부패한 사익을 추구하는 무리와 정치권력이 결탁한 결과물”이라며, “시민의 이익과 직결되는 개발사업은 한 치의 의혹도 없이 투명하게 추진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윤호중 의원의 도시개발법 재개정을 막기 위해 계속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eople's Power Guri City Chairman Na Tae-geun raises his voice against the association of the 2nd Daejang-dong

- Despite the cold wave, protests in front of the office of Congressman Ho-joong Yoon, Guri-si, and the National Assembly continued to appeal to citizens

-Chairman Na insists that “the re-amendment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proposed by Congressman Ho-jung Yun is the second Daejang-dong Revival Act”

-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of the Democratic Party is trying to neutralize the Anti-Disruption Act created by the Democratic Part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Despite the cold wave and heavy snow,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mmittee, the power of the people, is continuing a one-man demonstration, drawing attention. On October 27, last year, after announcing a statement opposing Rep. Ho-jung Yoon's re-amendment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at the National Assembly, Chairman Na started a one-person demonstration, and continued rallies and demonstrations in the National Assembly, Guri-si, and in front of the office of Congressman Ho-jung Yun.

 

Chairman Na said, “The urban development law re-amendment bill jointly initiated by Democratic Party lawmaker Yoon Ho-joong, a member of the Guri City National Assembly, is an attempt to neutralize the current urban development law (aka Daejang-dong Prevention Act) proposed by the same party lawmaker Cho Eung-cheon.” There is a high risk that the development project along the Han River will be developed in the same way as Daejang-dong.”

 

In fact, the Guri AI Platform City Project (GAPC), which was adopted and promoted by the former mayor of Guri, was proposed by Rep. Ho-joong Yoon at the Democratic Party-Guri City Party and Government Council, and the former mayor of Guri announced on his social media that he had benchmarked the success story of Daejang-dong.

 

Chairman Na said, “According to the current Urban Development Act (Daejang-dong Prevention Act), it is a principle that the development project along the Han River in Guri City should be reviewed from the beginning, but if Rep. Ho-jung Yoon’s urban development law revision bill is passed, it will be possible to develop in the existing way. I am curious about the intention of Rep. Ho-joong Yoon to continue the current business method, which even the former mayor of Guri said had benchmarked Daejang-dong.”

 

Lastly, Chairman Na said, “The Daejang-dong incident is the result of a collusion between a group of corrupt private interests and political power.” We will continue to protest to prevent Rep. Ho-jung Yoon from re-amending the Urban Developmen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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