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 가져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알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08:44]

중랑구,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 가져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알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24 [08:44]

▲ 류경기 중랑구청장 지난 22일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 행사 참석 후 모금함에 기부금 전달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류경기(앞줄 좌측 5번째) 중랑구청장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 행사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22일 오후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복지정책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제막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지역 복지기관장 및 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 사랑의 온도탑 제막, 기부 릴레이 등으로 진행됐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이나 성품을 모아 기부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 돕기 사업이다. 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모금을 진행한다. 사랑의 열매 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오르고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랑의 열매 온도탑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라는 구민들의 마음과 정성의 상징”이라며, “인정이 넘치는 중랑구인 만큼 늘 마음을 보태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모두가 행복한 중랑구가 되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목표액의 13.4%를 초과한 17억 7천여만 원이 모금돼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held a ceremony to unveil the fruit of love temperature tower

Announcing the start of '2023 Warm Winter'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Jungnang-gu (Chief Ryu Gyeonggi) held an unveiling ceremony for the fruit of love temperature tower to announce the start of '2023 Hope Ondol Warm Winter' in the lobby on the 1st floor of Jungnang-gu Office on the afternoon of the 22nd, according to the Welfare Policy Division. revealed through a press release.

 

The unveiling ceremony was attended by about 50 people, including Ryu Gyeong-gi, head of Jungnang-gu, Seoul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Shin Hye-young, head of a local welfare institution, and chairperson of the Social Security Council.

 

‘Hope Ondol Warm Winter’ is a representative winter help project in which residents donate money or character to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region. The district will continue to raise funds until February 14 next year. The temperature of the fruit of love temperature tower rises by 1 degree for every 1% of the target amount raised, and when the target amount is reached, it reaches 100 degrees.

 

Gyeonggi Ryu, Mayor of Jungnang-gu, said, “The fruit of love temperature tower is a symbol of the heart and sincerity of the residents who want their neighbors in need to have a warm winter. We ask for your interest in raising funds for a warm winter so that Jungnang-gu can become a happy place.”

 

Meanwhile, the ‘2022 Hope Ondol Warm Winter’, which was promoted for three months from November of last year, raised 1.77 billion won, exceeding the goal by 13.4%, achieving the highest amount ever rai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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