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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근 국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1인 시위 이어가

- 윤호중 의원 지역 사무실앞에서 제2의 대장동 결사 반대 시위
- 윤호중 의원이 공동발의한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은 ‘제2의 대장동’ 부활 시도- 민주당이 만든 대장동 방지법, 시행 3개월 만에 민주당이 다시 무력화?
- 한강변은 구리시 미래를 위한 요충지 ... 대장동식 개발 절대 안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00:55]

나태근 국힘 구리시 당협위원장, 1인 시위 이어가

- 윤호중 의원 지역 사무실앞에서 제2의 대장동 결사 반대 시위
- 윤호중 의원이 공동발의한 「도시개발법」 재개정안은 ‘제2의 대장동’ 부활 시도- 민주당이 만든 대장동 방지법, 시행 3개월 만에 민주당이 다시 무력화?
- 한강변은 구리시 미래를 위한 요충지 ... 대장동식 개발 절대 안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24 [00:55]

▲ 국민의힘 나태근 구리시 당협위원장 구리시 윤호중 의원 사무실앞에서 1인 시위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위원장은 지난 17일 오후 윤호중 국회의원의 지역사무실 앞에서「도시개발법」재개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윤호중 의원이 공동발의한「도시개발법」재개정안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후 구리 한강변에 제2의 대장동 개발을 막기 위한 1인 시위에 돌입한 지 23일째 되는 날이다

 

나 위원장은“민주당이 만든‘대장동 방지법’을 시행 3개월 만에 민주당이 다시 무력화하려 한다”면서“윤호중 의원 등이 발의한「도시개발법」재개정안은 제2ㆍ제3의 대장동 사태를 용인하는‘대장동 부활법’”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지난해 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올 6월 2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도시개발법」개정안(속칭‘대장동 방지법’)의 취지는‘제2 대장동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도시개발의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하고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합리적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대장동 방지법 시행으로 구리 한강변 사업도 사업절차와 공모 과정을 투명하게 다시 밟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윤호중 의원 등이 발의한「도시개발법」재개정안은 기존 사업자에게‘사업적 특혜’를 주어 대장동 방지법의 취지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다.

 

나태근 위원장은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은 전임 시장이 대장동을 벤치마킹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사업”으로“구리시민의 염원인 한강변을 이재명의 대장동으로 만들고자 하는‘대장동 부활법’시도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구리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이와 같이 민ㆍ관 협력 형태로 추진되는 개발사업은 경기도 내 12개이며 지난 26일 나태근 위원장의 국회 성명서 발표 후 오산을 비롯한 각 지구 토지 소유자들의 연대움직임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이재명을 향한 검찰의 수사가 다시 급물살을 타면서 추후 대장동 개발 의혹이 확전 양상을 보이게 되는 점 등이 법안 통과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mmittee, continues the one-person protest

- Demonstration against the 2nd Daejang-dong death row in front of the office of Congressman Ho-jung Yoon

- Revision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jointly proposed by Rep. Ho-joong Yoon is an attempt to revive the ‘second Daejangdong’

- The Han Riverside is a key point for the future of Guri City ... Absolutely no development of Daejangdongsik!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eople's Power Na Tae-geun, chairman of the Guri City Party Council, continued a one-person demonstration against the re-amendment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in front of the local office of National Assembly member Ho-jung Yun on the afternoon of the 17th.

 

It is the 23rd day since the 26th of last month, after announcing a statement condemning the re-amendment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co-sponsored by Rep. Ho-jung Yun at the National Assembly, a one-person protest to prevent the development of the second Daejang-dong along the Han River in Guri was launched.

 

Chairman Na said, “The Democratic Party is trying to incapacitate the ‘Daejang-dong Prevention Act’ created by the Democratic Party again after three months of implementation.” It was strongly condemned as 'Daejang-dong Resurrection Act'.

 

The purpose of the amendment to the 「Urban Development Act」 (commonly known as the ‘Daejang-dong Prevention Act’), which was initiated by Representative Jo Eung-cheon of the Democratic Party last year and passed the ple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is in effect from June 22 this year, is to prevent the recurrence of the ‘second Daejang-dong Incident’. It is to secure procedural transparency in development and reasonably limit the interests of private operators.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Daejangdong Prevention Act, the Guri Han River Project is also in a situation where it is necessary to transparently go through the business procedures and public offering process again. However, the re-amendment of the 「Urban Development Act」 proposed by Rep. Ho-joong Yun and others is in direct contradiction to the purpose of the Prevention of Daejangdong Act by giving ‘business advantages’ to existing businesses.

 

Chairman Na Tae-geun said, “The city development project along the Hangang River in Guri City is a project that the former mayor has extensively publicized as having benchmarked Daejang-dong.” While insisting, he appealed for the interest and participation of Guri citizens.

 

Meanwhile, there are 12 development projects promoted in the form of public-private cooperation in Gyeonggi-do, and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National Assembly statement by Chairman Na Tae-geun on the 26th, solidarity movements among landowners in each district, including Osan, are appearing quickly.

 

Currently, as the prosecution's investigation into Lee Jae-myung is on the fast track again, the fact that the suspicion of the development of Daejang-dong will escalate in the future is expected to be a variable in the passage of the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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