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최고위원, 제1회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 강연

- 수원시(갑) 지역위원회에서
- 김승원 국회의원(수원시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박옥분 경기도의원(수원시갑 교육연수위원장) 등 수원갑 핵심당원들과 멋진 소통
- 언론이 붙여준 별칭 "입법천사 서영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 강연으로 뜨거운 감동 전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13 [10:05]

서영교 최고위원, 제1회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 강연

- 수원시(갑) 지역위원회에서
- 김승원 국회의원(수원시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박옥분 경기도의원(수원시갑 교육연수위원장) 등 수원갑 핵심당원들과 멋진 소통
- 언론이 붙여준 별칭 "입법천사 서영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 강연으로 뜨거운 감동 전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13 [10:05]

▲ 서영교 최고위원 수원시(갑)지역위원회 제1회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 강연 모습(사진제공=서영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서영교(앞줄 우측 6번째) 최고위원 수원시(갑)지역위원회 제1회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 강연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서영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서울 중랑갑 국회의원)은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지역위원회가 주최한 제1회 민주시민 정치 아카데미의 강연자로 나서 100여명의 시민, 핵심당원과 소통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서영교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고 잠이 오지 않고, TV도 꺼버리고 싶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한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 3高 상황에 경제가 매우 어렵다. 현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초부자감세, 서민예산 삭감 등 민생을 외면한 정책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윤석열 정권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서 최고위원은 “최근 10.29 참사로 국민께서 함께 눈물을 흘렸다.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다. 그 책임을 저버린 대통령, 국무총리, 행안부장관 등은 국민의 질타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된다.”며 안전 대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활동으로 언론에서 '입법천사'로 불리기도 한 서영교 최고위원은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킨 법률안에 대한 내용, 효과 등 입법 사례를 소개했다.

 

1999년 황산 테러로 사망한 故 김태완 군 사건이 공소시효 만료로 미해결 된 것을 계기로, 서영교 최고위원은 살인죄의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태완이법(형사소송법)을 발의해 통과시켰다.

 

서영교 최고위원은 "태완이법을 통해 경찰이 미제사건 전담팀을 구성해 화성연쇄살인사건 등 미제사건 재수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 '살인범은 끝까지 잡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만들었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 외에 고교무상교육법, 공무원구하라법 등을 소개하였고, 현재 고등학생 자녀를 둔 시민이 등록금, 입학금 등을 내지 않고 학교를 보내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끝으로 “엄마의 리더십으로 불리는 메르켈 총리를 꼭 닮은 부드러운 지도자, 한동훈 잡는 판사 출신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 80만 조회수를 기록한 강한 지도자, 김승원 국회의원님과 수원갑 지역위원회 시민, 핵심당원분들께서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당원들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강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김승원 국회의원(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은 "서영교 최고위원은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이기도 하지만, 오늘 강연 중 설명해주신 메르켈 총리와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지도자의 면모까지 갖춘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쁜 일정에도 열정적인 강연으로 뜨거운 감동을 주신 서영교 의원님께 감사하다.”며 마무리 발언을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 Young-kyo, Supreme Councilor, lectures at the 1st Academy of Democratic Citizenship and Politics

- At the Suwon City (A) Regional Committee

- Wonderful communication with key party members in Suwon-gap, such as National Assemblyman Seung-won Kim (Chairman of Suwon Si-gap Regional Committee, Chairman of the Democratic Party's Law), and Ok-bun Park of Gyeonggi-do (Chairman of Suwon Si-gap Education and Training)

- The nickname given by the media, "Seo Yeong-gyo Seo, the legislative angel," delivered a warm impression with a lecture on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Seo Young-kyo, top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National Assembly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Seoul National Assembly Member Jungrangap), appeared as a lecturer at the 1st Democratic Citizens Politics Academy hosted by the Suwon Sigap Regional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n the 9th. It was revealed through a press release that it communicated with Dawning citizens and key party members.

 

Supreme Councilor Seo Young-kyo said, “Many people say that they can’t sleep after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 came in and they want to turn off the TV. The economy is very difficult in a situation of high inflation, high exchange rate, and high interest rates. We want to correct the policies that ignore the livelihood of the people, such as tax cuts for the super-rich and cuts in the budget for the low-income class, which the current government is trying to promote.”

 

Next, the Supreme Council member said, “The people shed tears together with the recent 10.29 disaster. It is the duty of the state to protect its citizens. The president, prime minister, and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etc., who have neglected their responsibility, should take the public's rebuke seriously. We must never let this happen again.”

 

Seo Young-gyo, who was also called a 'legislative angel' in the media for his legislative activities fo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introduced examples of legislation such as the contents and effects of the bill passed by the representative.

 

With the case of the late Kim Tae-wan, who died in the 1999 sulfuric acid terrorist attack, unresolved due to the expiration of the statute of limitations, Supreme Councilor Seo Young-kyo proposed and passed the Taewani Act (Criminal Procedure Act) abolishing the statute of limitations for murder.

 

Supreme Commissioner Seo Young-kyo said, "Through the Taewani Act, the police can re-investigate unsolved cases such as the Hwaseong serial murder case by forming a team dedicated to unsolved cases. We have created a firm principle in our society that 'the killer is caught until the end'." In addition, he introduced the High School Free Education Act and the Public Official Goo Hara Act, and said that citizens with high school children are attending school without paying tuition or entrance fees.

 

Finally, “a gentle leader who resembles Chancellor Merkel who is called mother’s leadership, a strong leader whose YouTube video titled “Former Judge Han Dong-hoon” recorded 800,000 views, Assemblyman Kim Seung-won, Suwon-gap local committee citizen, and key party members invited me. Thank you for doing this.” He greeted and urged party members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the local community to create a strong and capable Democratic Party.

 

Assemblyman Kim Seung-won (Sigap Suwon Regional Chairperson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Seo Young-gyo is not only a leader with strong leadership, but also has the qualities of a warm and gentle leader like Chancellor Merkel, whom I explained during today's lecture. He is passionate even in his busy schedule. I would like to thank Rep. Seo Young-gyo, who has impressed me with her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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