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6-7세 어린이대상 안전체험교육 실시

- 만 6세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진행...어린이 안전 인식 키운다!
- 화재안전·응급처치·교통안전 세 가지 분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 어린이 맞춤형 체험 용품 활용한 눈높이 교육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04 [09:08]

중랑구, 6-7세 어린이대상 안전체험교육 실시

- 만 6세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진행...어린이 안전 인식 키운다!
- 화재안전·응급처치·교통안전 세 가지 분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 어린이 맞춤형 체험 용품 활용한 눈높이 교육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04 [09:08]

▲ 어린이집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이달부터 만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 인식을 키우고 재난이나 긴급상황에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올해까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방문해 학급별 20~30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시간가량 교육을 진행한다. 내년부터는 상봉1동주민센터에 위치한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장에서 교육을 재개할 예정이다.

 

교육은 도시안전과 보도자료에 의하면  ▲화재안전 ▲응급처치 ▲교통안전 세가지 분야로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이나 소화기 사용 방법,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사람 모양의 풍선에 어린이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 있고, 소화기 사용방법 교육에서는 빛 소화기로 안전핀을 제거해 보는 등 안전체험 용품을 활용한 어린이 맞춤형 교육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중시되는 요즘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안전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모든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conducts safety experience education for children aged 6-7

- Conduct safety experience education for 6-year-old local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 children... Raise children's safety awareness!

- Fire safety, first aid, and traffic safety in three areas... How to use a fire extinguisher, how to perform CPR, etc.

- Eye level education using customized experience products for children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conduct safety experience education for children aged 6-7 from this month.

 

The purpose is to prevent safety accidents by providing experience-oriented safety education to children who are vulnerable to safety, raising awareness of safety and improving their ability to cope with disasters or emergencies.

 

Until this yea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professional instructors will directly visit local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to educate about 20 to 30 children in each class for about an hour. From next year, education will resume at the Children's Safety Experience Center located in Sangbong 1-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According to the city safety department press release, the education consists of three areas: fire safety, first aid, and traffic safety. .

 

In the first aid education, children can try CPR on a balloon in the shape of a person, and in the education on how to use a fire extinguisher, it will be organized as a customized education for children using safety experience products, such as removing a safety pin with a light fire extinguish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n these days when safety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we have prepared an education so that children can experience and learn on their own and raise safety awareness. We will do our best to build a local safety net for this purpos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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