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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원 해결 위한 정담회 가져

이천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 민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04 [02:25]

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원 해결 위한 정담회 가져

이천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 민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1/04 [02:25]

▲ 이혜원 경기도의원 민원해결 정담회 모습(사진제공=경기도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은 지난 10월31일 양평상담소에서 육군 제3901부대 관계자와 이천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육군 제3901부대 관계자는 천덕봉 예비군훈련장은 양평, 여주, 이천의 주민이 이용, 예비군훈련에 따른 연간 이동로 사용 차량이 25,000여 대인데, 現이동로가 매우 협소하여 훈련 입소 예비군의 이동 불편과 이동로 좌·우측 형성된 주택단지 거주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 (소음, 먼지, 교통 정체, 양방향 차량소통 제한) 및 갈등 해소를 위하여 천덕봉 동원 훈련장 교통개선을 위한 현실태와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양평, 여주, 이천 도의원들과 협의를 통해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gi Provincial Assemblyman Lee Hye-won to hold a meeting to resolve civil complaints

Icheon Cheondeokbong Reserve Army Training Center access road opening complaint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Assemblyman Lee Hye-won (People's Power, Yangpyeong 2) held a meeting to resolve civil complaints about the opening of the access road to the Cheondeokbong Reserve Training Center in Icheon with officials from the Army Unit 3901 at the Yangpyeong Counseling Center on October 31st. had

 

According to an official from the Army Unit 3901, Cheondeokbong Reserve Training Center is used by residents of Yangpyeong, Yeoju, and Icheon, and 25,000 vehicles are used annually for the reserve army training. In order to resolve the inconveniences (noise, dust, traffic congestion, restriction of two-way vehicle communication) and conflicts of the local residents living in the housing complex formed on the left and right with

 

Rep. Lee Hye-won said, "To open the access road to the Cheondeokbong Reserve Army Training Center, we will find a solution to the problem through consultations with the Yangpyeong, Yeoju, and Icheon provincial counci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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