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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대책 회의 가져

김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경기도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사고 수습 만전 기해달라”
김 지사 30일 오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 통해 당부
- “희생자와 부상자 중 경기도민 있는지 신속히 파악해 모든 대응 나서 달라”
- “경기지역 대규모 인파 모이는 행사 사고 예방 철저히 해달라”
- 도, 인력 98명‧차량 49대 사고현장 급파해 현장활동 지원…수원역 로데오거리등 8곳 순찰 활동 벌여 ‘특이사항 없음’ 파악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30 [10:53]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대책 회의 가져

김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경기도에서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사고 수습 만전 기해달라”
김 지사 30일 오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 통해 당부
- “희생자와 부상자 중 경기도민 있는지 신속히 파악해 모든 대응 나서 달라”
- “경기지역 대규모 인파 모이는 행사 사고 예방 철저히 해달라”
- 도, 인력 98명‧차량 49대 사고현장 급파해 현장활동 지원…수원역 로데오거리등 8곳 순찰 활동 벌여 ‘특이사항 없음’ 파악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0/30 [10:53]

▲ 김동영 경기도지사  30일 오전9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에서 긴급대책회의 주재 모습(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해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쏟겠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생각하지도 못한 사고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며 소방재난본부에 세 가지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로 “사고자 가운데 경기도민도 중요하지만, 지역을 구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회복과 사고자 안치 등을 지원하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사고 수습에는 지방과 중앙이 따로 없다. 중앙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대응에 나서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이번 사고를 통해 예방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사전에 예방을 철저히 했더라면 이번 사고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경기도내에서도 대학축제와 크리스마스 등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가 예정돼 있으므로 앞으로 사고 예방에 경기도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모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서울 이태원에서 참사가 발생한 이후 경기도는 30일 새벽부터 인력 98명, 차량 49대를 사고 현장에 급파해 현장활동 지원을 벌이고 있다. 현재 부상자 70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한 29일 밤부터 수원역 로데오거리, 안양 범계역 등 축제로 인해 도민들이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8곳에 대해 순찰 활동을 벌여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경기도는 현재 19개 이상 병원, 시설에 도 안전관리실 직원 10여 명을 파견해 신속한 사상자 신원확인을 하고 있다. 또 사고 관련 도민 실종자 신고전화(재난상황팀 031-230-6653)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상황 종료 시까지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태원 압사 참사 관련 경기도 긴급대응 지원단’을 운영해 경기도민 피해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yeonggi-do Governor Kim Dong-yeon holds an emergency response meeting related to the Itaewon disaster

Regarding Kim Ji-sa's Itaewon disaster, "I think it happened in Gyeonggi-do, and please do everything you can to fix the accident."

Governor Kim requested at the Gyeonggi-do emergency response meeting at the Gyeonggi-do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on the morning of the 30th.

 - “Please quickly find out if there are Gyeonggi-do residents among the victims and injured and take all measures.”

 - “Please thoroughly prevent accidents at events where large crowds gather in the Gyeonggi region”

 - Provincial government dispatched 98 personnel and 49 vehicles to the accident site to support on-site activities… Conducted patrol activities at 8 places including Suwon Station’s Rodeo Street to identify ‘nothing special’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do) = Gyeonggi Province Governor Dong-yeon Kim announced that he would do his best to deal with the accident, saying, “I will do everything in Gyeonggi-do to promptly rectify the accident and prevent recurrence.”

 

Governor Kim said through a press release that he said this at the Gyeonggi-do emergency response meeting held at 9 am on the 30th at the video conference room on the 6th floor of the Gyeonggi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On this day, Governor Kim ordered three things to the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saying, “There is no way to hide my regret for the unexpected accident.”

 

First, Governor Kim emphasized, “Gyeonggi-do residents are important among the victims, but do your best to support recovery and the burial of the deceased without dividing the region.”

 

Second, “there are no separate provinces and centers for accident management. Please do your best to provide support 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Central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he said.

 

Lastly, “Through this accident, I realized the importance of prevention. This accident could have been prevented if thorough prevention had been done in advance.” He added, “As events with large crowds such as university festivals and Christmas are scheduled in Gyeonggi-do, both Gyeonggi-do and Gyeonggi-do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do their best to prevent accidents in the future.”

 

Since the disaster in Itaewon, Seoul, Gyeonggi Province has dispatched 98 personnel and 49 vehicles to the accident site since the early morning of the 30th to support field activities. Currently, 70 people injured have been transferred to a nearby hospital.

 

In addition, from the night of the 29th, patrol activities were conducted in eight places where local residents are expected to gather due to the festival, such as Suwon Station Rodeo Street and Anyang Beomgye Station, and it was found that there were no special issues.

 

Gyeonggi Province is currently dispatching about 10 safety management officers to more than 19 hospitals and facilities to quickly identify casualties. In addition, a telephone line for reporting missing residents related to accidents (disaster situation team 031-230-6653) is in operation.

 

The provincial government plans to support the victims of Gyeonggi-do residents by operating the Gyeonggi-do emergency response support group in relation to the Itaewon crushing disaster until the situation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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