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주말 빗속 어린이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 참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01:20]

주광덕 남양주시장, 주말 빗속 어린이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 참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0/04 [01:20]

▲ 주광덕 남양주시장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 참석 격려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 참석 어린이에게 경품 전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꿈을 먹고 살지요’에 참석해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이사장 설동욱) 주관, 남양주시 및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남양주시 내 어린이와 부모 등 약 1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고 문화관광과 종무팀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특히, 경찰서와 소방서 등의 협조로 경찰차·오토바이, 화재 진압 장비 등을 다뤄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태권도 시범단, 댄스팀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됐다.

 

▲ 주광덕 남양주시장 제2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 행사 부스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축제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격려사에서 “어린이 축제가 열리는 오늘만큼은 어린이 여러분이 주인공이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오는 2023년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를 위한 더욱 멋진 행사를 준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야말로 남양주시의 보물”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회 남양주 어린이 축제’는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지역 내 어린이와 부모 등 약 8천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takes time to communicate with children in the rain on the weekend

Participated in the 2nd Namyangju Children’s Festival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had time to cheer for children at the 2nd Namyangju Children's Festival-Let's Eat Dreams held at the Namyangju Sports and Culture Center on the 3rd.

 

The festival was held by the Namyangju Children’s Future Foundation (Chairman Dongwook Seol) and sponsored by the Namyangju and Namyangju Christian Federation.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In particular, in cooperation with the police and fire departments, an experience program was prepared to deal with police cars, motorcycles, fire suppression equipment, etc., and various attractions such as performances by a Taekwondo demonstration team and a dance team were also provided.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who attended the festival, said in an encouraging speech, “As of today, when the Children’s Festival is held, children are the main characters and the happiest people in the world. We will prepare even more wonderful events for children on Children's Day in 2023." He sai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make Namyangju safe and happy for children."

 

An official from the Namyangju Children's Future Foundation, which hosted the event, said, "Children are the treasure of Namyangju.

 

Meanwhile, the 1st Namyangju Children's Festival was held to commemo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Children's Day on May 5 this year, and about 8,000 local children and parents participated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the citizen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선교 의원,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 2건 발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