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04 [00:37]

양평군 개군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0/04 [00:37]

▲ 개군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개군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김현주, 여성위원장 최종임)가 지난 9월29일 개군중학교와 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개군면 총무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광범 개군면장, 김선용 개군면 파출소장 등이 참석해 개군면 관내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보탰고, 학생들이 코로나19와 학교폭력으로부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 방지 현수막 및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김현주 위원장은 “학교폭력은 피해자들에게 큰 아픔을 주는 범죄행위다”라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창 시절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Gaegun-myeon Right Living Movement Committee launches a campaign to prevent school violence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gun Gaegun-myeon Movement Committee (Chairperson Kim Hyeon-joo, Women’s Chairperson Choi Jong-im) announced through a press release of the Gaegun-myeon General Affairs Team that it promoted a campaign to prevent school violence in front of Gaegun Middle School and Elementary School on September 29. 

 

Gaegun-myeon Lee Kwang-beom and Gaegun-myeon Police Department Director Kim Seon-yong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to help protect children in Gaegun-myeon. The campaign was held with a picket.

 

Chairman Kim Hyun-joo said, “School violence is a criminal act that causes great pain to victims,”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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