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공공주택 장기적 미착공 체계적 관리 시스템 필요

사업승인 받고 착공 지연된 LH 공공임대주택 7만 1,392호”
(22.8월 기준) 토지매입 후 3년 경과 미착공 물량도 17,061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01 [22:59]

김선교 의원, 공공주택 장기적 미착공 체계적 관리 시스템 필요

사업승인 받고 착공 지연된 LH 공공임대주택 7만 1,392호”
(22.8월 기준) 토지매입 후 3년 경과 미착공 물량도 17,061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10/01 [22:59]

▲ 국회의원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사업승인을 받고도 착공이 지연되어 공급되지 못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이 7만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건설형 공공임대주택 미착공 물량 현황’에 따르면 8월말 기준으로 사업승인을 받고도 착공에 이르지 못한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은 7만 1,392호호에 달하고, 이를 위해 들어간 재정지원액(출자액)은 1조 4,577억원에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승인 이후 3년 경과 미착공 물량은 24,509호, 토지매입 후 3년 경과 미착공 물량도 17,061호에 달한다.

 

▲ 자료제공=김선교의원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은 LH가 정부 등 재정을 지원받거나 직접 재원을 조달해 건설 후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임대하는 주택으로, 최저소득 계층 대상 영구임대주택은 6,162호, 저소득층 대상 국민임대주택은 20,202호,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층 대상 행복주택은 38,706호, 여러 사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은 4,718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은 1,604호 등이 미착공 물량으로 남아 있는 상황이다.

 

국힘 국토교통위원회 김선교 의원은 “사회취약계층에게 공급되는 공공주택의 장기적인 미착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데이터화 등 체계적인 관리로 적기 공급하는 시스템이 가동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Kim Seon-gyo needs a systematic management system for long-term unstarted construction of public housing

71,392 LH public rental housing with project approval and delayed start”

(As of Feb. 22) 17,061 unstarted volumes after 3 years of land purchase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More than 70,000 construction-type public rental housing units of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are not supplied due to delayed start of construction even after receiving project approval.

 

According to the 'Status of unstarted construction of public rental housing for construction type' submitted by th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by Kim Seon-kyo,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on September 30th, 71,392 construction-type public rental housing units that did not start construction even after receiving project approval were confirmed to have spent 1.45 trillion won in financial support (investment) for this purpose. The number of unstarted units 3 years after the project approval was 24,509 units, and the number of unstarted units 3 years after the land purchase reached 17,061 units.

 

Construction-type public rental housing is a housing that LH receives financial support from the government or directly finances and leases to stabilize the housing of the socially vulnerable after construction. Silver 20,202 households, 38,706 happy housing for young people such as college students, newcomers, and newlyweds, 4,718 integrated public rental housing targeting various socially vulnerable groups, and 1,604 non-starting public rental housing for sale It remains in stock.

 

Kim Seon-gyo, a member of the National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Committee, emphasized, “In order to prevent long-term unstarted construction of public housing supplied to the socially vulnerable, a system that provides timely supply through systematic management such as regular data generation must be in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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