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관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15:27]

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관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28 [15:27]

 

▲ 구리시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9월 27일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준호) 주관으로 위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공공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려움에서 벗어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이다.

 

이준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법적인 제도를 알지 못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열심히 주변을 살피고 적극 제보하겠다.”고 말했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어느 때보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갈매동에서는 위기가구 발견 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제도와 이웃돕기 등을 연결하여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in Galmae-dong, Guri-si, launched a campaign to discover blind spots in welfare

Publicity for finding and supporting households in crisis of welfare in the district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Baek Kyung-hyeon) conducted a publicity campaign to discover blind spots in welfare on September 27th, with 15 members participating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Galmae-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Lee Jun-ho).

 

This campaign to discover the blind spots in welfare is an activity to raise interest in neighbors in need in the local community through publicity, to discover households in need of help, and to provide public or private welfare services to them to help them escape from difficulties and lead a stable life. to be.

 

Lee Jun-ho, chairperson of the Civil Society of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said, “I hope this campaig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local residents to increase their interest in welfare blind spots. I will report it,” he said.

 

Yeong-hoon Cho, head of Galmae-dong,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members of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with one heart and one mind at a time when neighbors need more attention than ever to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We will do our best to resolve the crisis by connecting the system and helping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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