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타이어-청해수산 장어의 꿈,남양주시에 한과 세트 후원

풍요로운 한가위맞이 취약계층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9/09 [13:28]

㈜보광타이어-청해수산 장어의 꿈,남양주시에 한과 세트 후원

풍요로운 한가위맞이 취약계층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9/09 [13:28]

▲ (주)보광타이어-청해수산 장어의꿈 추석맞이 한과셋트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박재영)는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별내동에 소재한 ㈜보광타이어(대표 김태환)와 청해수산 장어의 꿈(대표 황문찬)이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시설 신소망의집에 한과 세트 115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보광타이어 김태환 대표는 “명절을 혼자 보내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해수산 장어의 꿈 황문찬 대표와 함께 한과 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영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별내행정복지센터도 지역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보광타이어와 청해수산 장어의 꿈은 그간 장애인 시설 및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며 지역 사회의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okwang Tire Co., Ltd. - Sponsorship of Cheonghae Fisheries Eel's Dream, Korean confectionery set to Namyangju

For the affluent Chinese New Year, for the underprivileged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EO Park Jae-young), located in Byeolnae-dong on the 7th, before Chuseok, Bokwang Tire (CEO Kim Tae-hwan) and Cheonghae Fishery Eel Dream (CEO Hwang Moon-chan) He announced that he had donated 115 sets of Korean sweets to the House of Hope, a facility for the disabled.

 

Taehwan Kim, CEO of Bogwang Tire, who attended the event, said, “We prepared a set of Korean snacks with Hwang Moon-chan, CEO of Dream of Blue Sea Eel, so that the loneliness of the elderly who spend the holidays alone can be alleviated a little bit and they can have a rich holiday.” We will do our best to practice sharing with others.”

 

Park Jae-young, director of the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representatives who practiced sharing on Chuseok, the great national holiday of our nation. said thanks.

 

Meanwhile, Bogwang Tire Co., Ltd. and Cheonghae Fishery's Dream of Eel have been steadily carrying out sharing activities for disabled facilities and single-parent families, establishing themselves as exemplary companies in the local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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