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권역 여성고충상담원 역량 강화 컨설팅...소통의 장 마련

성비위 인지 및 상담 전과정에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과 업무역량 강화
여성고충상담원 간의 고충상담 업무 관련 정보공유 등 소통의 장 마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28 [12:22]

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권역 여성고충상담원 역량 강화 컨설팅...소통의 장 마련

성비위 인지 및 상담 전과정에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과 업무역량 강화
여성고충상담원 간의 고충상담 업무 관련 정보공유 등 소통의 장 마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28 [12:22]

▲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관서 여성고충상담원들과 토론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지난 26일 오후, 북부소방재난본부 6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북부권역 11개 소방관서 여성고충상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고충상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성비위와 관련해 발생 초기부터 복귀단계까지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과 더불어 여성고충상담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성희롱 및 성폭력 사건 발생 시 ▲ 고충의 신청 및 접수 ▲ 상담서비스 제공 ▲ 고충파악 및 상담일지 작성 ▲ 정보제공 및 해결방법 모색 ▲ 후속조치 등 인지단계부터 상담 전과정에서 상담원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역할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질문과 답변 등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신청인의 고충 파악을 돕는 상담업무의 중요성과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 고충 상담 시 주의사항 등 지속적인 역량 강화의 필요성과 고충 상담 업무수행의 어려움을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충 소방행정기획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비위 여성고충상담원은 직장 내에서 성비위 사건이 발생하면 사건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문지기(gate keeper)이다”며 여성고충상담원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orthern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Northern region female grievance counselor competency strengthening consulting...Preparing a place for communication

Preemptive and systematic response and strengthening of work capacity throughout the entire process of gender-based awareness and counseling

Providing a forum for communication between female grievance counselors, such as sharing information related to grievance counseling tasks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eonggi Northern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Director Deok-Geun Ko) on the afternoon of the 26th, in the disaster response meeting room on the 6th floor of the Northern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12 female grievance counselors from 11 fire departments in the northern region attended. Counseling for reinforcement was provided.

 

This consulting is designed to strengthen the work capacity of female grievance counselors, as well as preemptively and systematically respond to sexual harassment, which has been steadily occurring recently, from the initial stage of the outbreak to the recovery stage.

 

In case of sexual harassment and sexual assault, ▲ application and reception of grievances ▲ providing counseling services ▲ figuring out grievances and writing a counseling log ▲ providing information and finding solutions ▲ follow-up measures, etc. Systematic training focused on roles.

 

In addition, the importance of counseling services to help the applicant to understand their grievances through free discussion such as questions and answers, the establishment of a system to prevent secondary damage, and precautions for grievance counseling, etc. Take time to understand and communicate.

 

Lee Jong-chung, head of the Fire Administrative Planning Division, reiterated the importance of the role of a female grievance counselor in his greetings, saying, “The female grievance counselor is a gatekeeper who can efficiently handle cases of sexual harassment in the workplace.” emphasized.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선교 의원,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 2건 발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