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 8.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 개최

아리랑을 테마로 문화공연 및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6:02]

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 8.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 개최

아리랑을 테마로 문화공연 및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7 [16:02]

 

▲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 광복 77주년 기념 공연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강상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태석)에서는 지난 15일 17시에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공연장에서 ‘8.15 광복 77주년 경축 기념 공연’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 공연은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광선 대한민국광복회 양평군지회장, 이태석 양평군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등 내빈과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가와 아리랑의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9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창작 무용과 아리랑 플래시몹, 대한민국 만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민족의 혼 ‘아리랑’을 주제로 90여 명의 청소년들과 아동이 공연에 참여해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민족정신을 문화공연을 통해 표현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태석 협의회장은 “광복 77주년을 기념해 한민족의 혼 아리랑을 테마로 민족정신을 주민들과 함께 거리 공연을 통해 펼치며 새로운 민선 8기 지방자치 시대에 소통과 통합을 염원했다”라며,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은데 군주민자치협의회는 수재민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에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해를 입은 주민분들이 잠시나마 치유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수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Gangsang-myeon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held a performance to celebrate the 77th anniversary of liberation on August 15th

Cultural performances and national demonstrations under the theme of Arira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angsang-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Lee Tae-seok) held a performance to commemorate the 77th anniversary of the liberation of Korea on August 15 at 17:00 on the 15th at the Mulleun Yangpyeong Market Shelter Concert Hall.

 

This year’s commemorative performance was attended by guests and many residents, including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in-seon, Yoon Kwang-sun, president of the Yangpyeong-gun branch of the Korean Liberation Association, and Lee Tae-seok, president of the Yangpyeong-gun Residents’ Autonomous Council. Arirang flash mob followed by Korea Manse performance.

 

In particular, this performance draws attention as 90 youths and children participated in the performance under the theme of ‘Arirang,’ the soul of the Korean people, and expressed the national spirit that connects the past, present and future through cultural performances.

 

Chairman Lee Tae-seok said, “To commemorate the 77th anniversary of liberation, we hoped for communication and integration in the new era of 8th popularly elected local autonomy by demonstrating the spirit of the nation through street performances under the theme of Arirang, the soul of the Korean people.” There are many people who suffer from the disaster, but the Gun Residents' Autonomy Council will do its best to restore the flood damage so that the flood victims can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s soon as possible."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in-seon said, "I hope that the residents who suffered flood damage from the last torrential rain will have time to heal for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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