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아 다양한 체험 진행

초·중·고등학생 여름방학, 이제 문화피서가 대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6:03]

양평군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아 다양한 체험 진행

초·중·고등학생 여름방학, 이제 문화피서가 대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7 [16:03]

 

▲ 양평군동부청소년문화의집 다양한 체험 진행(가상현실체험)(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 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4차산업 미래기술 체험전을 운영하며 ▲로봇코딩 ▲가상현실/증강현실 체험 ▲ 3D펜/프린터 모델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9세부터 13세까지 초등학생 60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산업에 활용되는 다채로운 기술을 교육과 접목한 체험전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참여 초등학생의 학부모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속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좋겠고,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 프로그램인 ‘나만의 홈카페’는 청귤청 만들기를 진행하며 재료 손질부터 계량까지 직접 만들고, 현장에서 구운 크로아상과 함께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한 청소년은 “카페에서 사먹는 에이드 음료가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몰랐고, 빨리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Eastern Youth Culture House, various experiences for summer vacation

Summer vacation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now cultural retreats are the tren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un-su Jeon Jinseon) Dongbu Youth Culture House held a variety of programs for local youth during summer vacation from August 10 to 13.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4th Industry Future Technology Experience Exhibition was operated for three days from August 10 to 12, and programs such as Robot Coding ▲ Virtual Reality/Augmented Reality Experience ▲ 3D Pen/Printer Modeling were conducted. , 60 elementary school students aged 9 to 13 participated.

 

This program is an experiential exhibition that combines education with various technologies used in the 4th industry so that local youths can have a variety of experiences.

 

Parents of participat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said, “I hope that the program will continue to be operated so that various experiences can be experienced in the region in the future.

 

In addition, 'My Own Home Cafe', a youth culture program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made green tangerine juice, prepared from material handling to weighing, and had time to taste with croissants baked on site.

 

A youth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said, "I didn't know that the ade drink I bought at a cafe could be made so easily, and I want to go home and make it for my family as soon as possible."

 

Meanwhile, Yangpyeong-gun Eastern Youth Culture House Seed Center plans to plan and operate various experience programs that local youths can participat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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