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생활개선회, 수재민을 위해 구슬땀 봉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6:05]

양평군 지평면생활개선회, 수재민을 위해 구슬땀 봉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7 [16:05]

 

▲ 지평면생활개선회 수재민 봉사 활동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지평면생활개선회(이춘자 회장)의 13명의 회원들이 지난 16일 수재민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폭우로 인해 가옥이 침수된 집을 방문해 토사가 흘러들어온 집안의 가구와 장판을 걷어내고 청소를 진행했다.

 

이춘자 회장은 “코로나19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회복해나간 것처럼 이번 어려움도 다 같이 힘을 합쳐 극복해나갈 수 있을거라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pyeong-myeon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Yangpyeong-gun, volunteer for the victim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irteen members of the Jipyeong-myeon Living Improvement Association (Chairman Lee Chun-ja) in Yangpyeong-gun conducted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victims on the 16th.

 

This volunteer activity visited a house that had recently been flooded due to heavy rain, and removed furniture and floorboards from the house where soil had flowed in and cleaned it.

 

Chairman Lee Chun-ja said, “I believe that we will be able to overcome this hardship together as we all recovered from COVID-19 with one mind.”

 

Kim Byung-hoo, head of Jipyeong-mye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rapid recovery so that residents who are experiencing great difficulties due to an unexpected disaster can return to their daily life as soon as possible."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남양주시, 제17회 광릉숲축제 4년 만에 개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