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양평지역 집중호우 피해복구 대민지원

“휴일도 반납한 장병들, 주민들의 일상회복 도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6:06]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양평지역 집중호우 피해복구 대민지원

“휴일도 반납한 장병들, 주민들의 일상회복 도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7 [16:06]

 

▲ 제2신속대응사단 직할대 장병들이 농가에서 폭우로 쓰러진 축대를 세우고 토사를 정리하고 있다.(사진제공=제2신속대응사단 황정석 소위)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직할대 장병 90여명은 지난 15일부터 양평지역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를 돕기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1일까지 양평군은 누적 강수량 641mm를 기록하며 집중 폭우로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신고가 계속 잇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사단은 장비가 투입되기 힘든 주택과 농경지 현장 등 인력이 필요한 곳위주로 15일 1일차에는 80여명, 16일 2일차에는 90여명의 장병들이 양평읍, 강상면, 강하면, 단월면, 지평면 일대에서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병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를 입은주택 및 축사, 농지의 토사를 정리하고 복구에 힘 썼으며, 산사태로 엉망이 된 도로를 정비했다.

 

전역을 얼마 앞두고 대민지원에 참여한 통신대 허성준 병장은 “국민의 군대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일상회복을 돕게되니 국민의 군대라는 말이 와닿고 군생활 중 가장 보람있는 일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단장(소장 표창수)도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대민지원 장병들을 격려했다. 사단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사단이 적극 나서야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수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되, 사고예방과 대민지원 후 휴식 보장을 통해 수해복구 지원 중인 장병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은 수해복구가 완전히 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양평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대민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oldiers who have returned their holidays, help the residents recover their daily life” Army 2nd Rapid Response Division, Yangpyeong area, support for recovery from heavy rain damage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bout 90 soldiers from the 2nd Rapid Response Division, directly under the direct control of the Army, started on the 15th to help recover from flooding in the Yangpyeong area.

 

Until the 11th, Yangpyeong-gun recorded a cumulative precipitation of 641mm and suffered a lot of damage due to heavy rain, and reports of damage are continuing.

 

In the division, 80 soldiers on the first day of the 15th, and 90 on the second day of the 16th, mainly in places that require manpower, such as houses and farmland sites, where equipment is difficult to put in, provided support to the public in Yangpyeong-eup, Gangsang-myeon, Gangha-myeon, Danwol-myeon, and Jipyeong-myeon. did.

 

Despite the hot weather, the soldiers sweated profusely, cleaned up and restored the damaged houses, barns, and farmland, and repaired roads that had been messed up by landslides.

 

Sgt Heo Seong-jun, who participated in the public service shortly before the discharge, said, “I heard a lot about the people’s army, but actually helping those who have been damaged by floods recover their daily lives. I think it will be,” he said.

 

The division commander (commander Chang-soo) also visited the flood recovery site to comfort the residents who suffered from the flood and encouraged the soldiers to support the public. The division head said, “It is natural that the division should actively take an active role in helping the residents affected by the heavy rain. We must ensure the safety of our soldiers,” he said.

 

Meanwhile, the division will continue to cooperate with Yangpyeong-gun to provide active support to the public, considering that it will take a considerable period of time to fully recover from flood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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