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 이상민 행안부 장관 수해 피해 현장 방문 현장 보고 가져

전진선 군수, 특별재난지역선포 및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 협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4 [18:54]

전진선 양평군수, 이상민 행안부 장관 수해 피해 현장 방문 현장 보고 가져

전진선 군수, 특별재난지역선포 및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 협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4 [18:54]

▲ 전진선 양평군수 수해 피해 현장 방문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 김선교 국회의원에게 현장 상황 설명(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이상민 행안부 장관 양평 수해 피해현장에 전진선 군수,김선교 국회의원과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행안부 이상민 장관은 14일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을 위해 양평군(군수 전진선)을 방문했다.

 

양평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도로 및 하천 등 주요 공공시설에 피해가 커 주민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이날 현장 점검은 피해규모가 컸던 강하면 내 피해 하천 현장 2개소(성덕천, 항금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를 위한 계획을 살폈다.

 

성덕천 일원은 총 480m 구간으로 자연석과 옹벽 일부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항금천 일원은 860m의 호안 구간의 피해를 입어 일부 도로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로 한 때 인근 주민들이 고립되는 등 통행의 불편을 겪었다.

 

이 장관은 현장에서 수해피해 주민을 직접 만나 위로를 전했으며, 양평군이 이번 수해로 인한 재난지역선포 및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되도록 적극추진할 것을 언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행안부 장관께서 우리 군을 방문하여 함께 피해 현장을 확인했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양평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원활한 협조가 이뤄져 하루 빨리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피해 시설 복구 및 피해가구 지원을 위해 이번 추경을 통해서 230여 억 원의 재난복구비를 편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in-seon,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Lee Sang-min visited the site of flood damage and brought a report

Jun Jin-seon, the governor of the Republic of Korea, cooperated with the declaration of a special disaster area and support for the special disaster and safety grant tax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Lee Sang-min visited Yangpyeong-gun (Gunseon Jinseon) on the 14th to inspect the area affected by heavy rain.

 

Yangpyeong-gun suffered heavy damage from heavy rain that fell mainly in the central region from the 8th to the 11th. In particular, major public facilities such as roads and rivers were damaged, causing inconvenience to residents.

 

On this day, the site inspection visited two sites (Seongdeokcheon and Hanggeumcheon) of damaged rivers in Gangmyeon, where the scale of damage was large, and inspected the sites and looked at the plans for restoration.

 

The Seongdeokcheon Stream is a total section of 480m and some of the natural stones and retaining walls have been lost, while the Hanggeumcheon Stream suffered major damage such as some roads damaged due to damage to the 860m long shoreline. suffered the inconvenience of

 

Minister Lee personally met with the residents affected by the flood at the site and offered their condolences, and mentioned that Yangpyeong-gun would actively promote the declaration of disaster areas and support for the special disaster safety grant tax.

 

Yangpyeong County Mayor Jeon Jin-seon said, “Th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visited our military and checked the site of the damage together. I will do my best,” he said.

 

Meanwhile, Yangpyeong-gun said that it would organize a disaster recovery cost of 23 billion won through this supplementary budget for the restoration of damaged facilities and support for damaged househ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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