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80년 만의 폭우로 여주·양평 피해 속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여주·양평 최악의 수해(水害) 사태 발생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조속히 검토해야!”
-김 의원, “여주·양평의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대책 마련 및 신속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11 [06:27]

김선교 의원, 80년 만의 폭우로 여주·양평 피해 속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여주·양평 최악의 수해(水害) 사태 발생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조속히 검토해야!”
-김 의원, “여주·양평의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대책 마련 및 신속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11 [06:27]

▲ 김선교(좌측) 국회의원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 이충우(우측) 여주시장으로부터 지역 호우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사진제공=김선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김선교 국회의원 양평군 긴급재난대책 회의 참석 전진선 군수로부터 호우피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사진제공=김선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은 여주시청과 양평군청을 방문해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여주와 양평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지원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여주시 산북면, 양평군 양평읍의 경우 동기간 누적강수량이 각각 432.5mm, 51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경지가 침수되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최악의 수해(水害)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현재 여주의 경우 주어리, 백자리, 명품리의 3개마을에서 이재민이 발생하여 2명은 입원치료 중이고, 33명이 대피중이며, 여주 총 12개 읍면동에서는 137개소가 물적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양평의 경우 강상면 주민 1명이 실족사하고 단월면 주민 1명이 산사태로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152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62명은 아직 대피중이며,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61개소가 물적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강하면의 진입도로 유실로 3천명 이상의 주민이 고립된 상황과 관련해서는 현재 우회도로, 응급복구 조치 등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부터 여주 및 양평의 수해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한 김선교 의원은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여주·양평이 입은 피해가 막심한데, 앞으로도 강수예보가 있어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산사태 등 추가 피해상황이 우려된다”며, “현재 지자체가 시급한 침수피해에 대한 안전조치 및 응급복구에 집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피해현황 파악에 원활히 협조하여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조속히 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여주와 양평의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대책 마련 및 신속한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Kim Seon-kyo, the first heavy rain in 80 years causes damage in Yeoju and Yangpyeong!

-The worst flood situation in Yeoju and Yangpyeong caused by record heavy rains, "The declaration of a special disaster area should be reviewed as soon as possible!"

-Rep. Kim, “We will do everything we can to prepare support measures and prompt support for damage recovery so that the residents of Yeoju and Yangpyeong can quickly return to their daily lives.”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tional Assemblyman Seon-kyo Kim (People's Power, Yeoju/Yangpyeong) visited Yeoju City Hall and Yangpyeong County Office to report on the damage caused by the record heavy rain in Yeoju and Yangpyeong since the 8th and check support measures did.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Sanbuk-myeon, Yeoju-si, and Yangpyeong-eup, Yangpyeong-gun, record heavy rains of 432.5 mm and 514 mm, respectively, fell during the same period, causing the worst flood damage, such as flooding of farmland and loss of roads.

 

As of the 10th, in the case of Yeoju, victims occurred in three villages: Ju-ri, Baekja-ri, and Myeong-myeon-ri, and 2 people were hospitalized and 33 people were evacuated.

 

In the case of Yangpyeong, one resident of Gangsang-myeon died by accident and one resident of Danwol-myeon was injured in a landslide. . Regarding the situation in which more than 3,000 residents were isolated due to the loss of the access road in Gangnam, it has been confirmed that a detour road and emergency recovery measures are in progress.

 

Rep. Kim Seon-kyo, who visited the flood damage sites in Yeoju and Yangpyeong from the 9th, and inspected the damage situation, said, “The record heavy rains in 80 years have caused great damage to Yeoju and Yangpyeong. I am concerned about the situation of additional damage such as landslides. should be reviewed as soon as possible.” Rep. Kim also said, "We will do everything we can to prepare support measures and provide prompt support for damage recovery so that the residents of Yeoju and Yangpyeong can quickly return to their dail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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