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 연말까지 지역 내 다문화, 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 평생교육 격차 해소해 평생학습 활성화 목표...배움에는 소외 없도록!
-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체험 프로그램들로 인기 높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08:48]

중랑구,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 연말까지 지역 내 다문화, 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 평생교육 격차 해소해 평생학습 활성화 목표...배움에는 소외 없도록!
-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체험 프로그램들로 인기 높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3 [08:48]

▲ 중랑구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취약계층 대상 평생학습 강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올해 말까지 지역 내 다문화, 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

 

구는 이번 강좌 운영으로 그동안 평생학습 기회가 부족했던 취약계층의 참여를 높여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

 

중랑구 가족센터와 동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총 30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생계활동 등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1~2회의 단기 특강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모두 무료다.

 

운영 프로그램은 △취업연계 이미지메이킹 △천연 화장품 만들기 △가죽소품 만들기 △홈인테리어 리스만들기 △문화강좌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들이다.

 

지난 7월 수업에 참여한 주민 박 모 씨는 “이미지메이킹 수업을 들으면서 호감 가는 첫인상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 자신감이 생겼고, 취업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로 더 많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접해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규 여름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니어 금융교육, 목공 등 2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평일 저녁과 주말 시간대 운영해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supports life-long learning programs closely related to life for the underprivileged

- Operate lifelong learning programs for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such as multicultural and recipients in the region by the end of the year

- The goal of activating lifelong learning by bridging the gap in lifelong education...don't be left behind in learning!

- Popular with experience programs that are highly useful in real life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Jungnang-gu (Gyeonggi Ryu, head of the district) will run lifelong learning courses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such as multicultural and recipients in the region by the end of this year.

 

The city intends to activate lifelong learning and bridge the gap in lifelong learning by increasing the participation of the underprivileged, who had previously lacked opportunities for lifelong learning, by operating this course.

 

Based on recommendations from the Jungnang-gu Family Center and Dong Community Center, the class will be held for a total of 300 people. All tuition is free.

 

The operating programs are crafts and experience programs that are highly useful in real life, such as △employment-related image making △making natural cosmetics △making leather accessories △making home interior leases and △cultural lectures.

 

Park Mo, a resident who participated in the class last July, said, "I learned how to make a good first impression and a positive image while taking an image making class, so I gained confidence and I think it will be helpful when I get a job."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by expanding lifelong learning opportun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more residents can experience lifelong learning and feel the joy of learning. I will try,” he said.

 

Meanwhile, the district is running a regular summer semester lifelong learning program for residents. 23 diverse programs such as YouTube creators, senior financial education, and woodworking reflecting the latest trends are operated during weekday evenings and weekends so that residents can enjoy lifelong learning even after work.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선교 의원,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 2건 발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