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개소 환영

- 지난해 국회에서 3억 4,700만 원 예산 확보, 준비과정 거쳐 7월부터 본격 업무 시작
- 윤호중 의원, “소진공 구리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해주길 기대… 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소상공인 어려움 해결 위해 최선 다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31 [18:35]

윤호중 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개소 환영

- 지난해 국회에서 3억 4,700만 원 예산 확보, 준비과정 거쳐 7월부터 본격 업무 시작
- 윤호중 의원, “소진공 구리센터가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해주길 기대… 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소상공인 어려움 해결 위해 최선 다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31 [18:35]

▲ 윤호중 국회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개소식 참석 축사 모습(사진제공=윤호중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윤호중(좌측 6번째) 국회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 개소식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윤호중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경기도 구리시)은 지난 27일(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구리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여 센터 개소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소진공 구리센터는 구리역 인근 태영빌딩에 자리를 잡아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구리·남양주·가평 관내 4만 8천여 소상공인 사업체와 8개 전통시장을 지원한다. 센터는 정책자금 지원, 전통시장 지원 등의 업무를 비롯해 창업과 소상공인 경영개선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리센터 신규 설치로 구리지역 소상공인뿐 아니라 인근 남양주, 가평 지역 소상공인들의 불편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그동안 구리시 지역 소상공인은 대출 신청 등 소진공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왕복 2시간 이상 걸려 하남센터까지 방문해야만 했다.

 

구리센터는 지난해 4월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최초로 제안하였고, 윤호중 국회의원이 관련 국회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해 12월 정부 예산 3억 4,700만 원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번 구리센터 설치까지 이어지게 됐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센터 신규설치를 위해 부처를 설득하고 국회에서 예산 심사 전반을 챙겼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며 “오랜 염원 끝에 소진공 구리센터가 개소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구리, 남양주, 가평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구리센터 개소로 조금이나마 불편을 더실 수 있기를 바라며, 소진공 구리센터가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리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Ho-jung Yun welcomes the opening of the Small Business Market Promotion Corporation Guri Center

- Last year, the National Assembly secured a budget of 347 million won, and after the preparation process, the full-scale work started in July.

- Rep. Ho-jung Yun, “I hope that the Small Vacuum Copper Center will serve as a strong support for local small business owners… We will do our best for the smooth operation of the center and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es.”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In addition, Ho-jung Yun,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Guri-si, Gyeonggi-do),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Small Business Market Promotion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Sojingong) Guri Center on the 27th (Wednesday) and expressed his welcome to the opening of the center.

 

The Sojin Guri Center is located in the Taeyoung Building near Guri Station to increase the accessibility of citizens, and supports 48,000 small businesses and 8 traditional markets in Guri, Namyangju, and Gapyeong. The center will perform various roles, such as support for policy funds and traditional markets, as well as education and consulting for start-ups and small business management improvement.

 

With the new installation of the Guri Center, the inconvenience of not only small business owners in Guri, but also small business owners in nearby Namyangju and Gapyeong regions is expected to be greatly alleviated. In the meantime, small business owners in Guri-si had to visit the Hanam Center, taking more than two hours round trip to use Sovac's services, such as applying for a loan.

 

The Guri Center was first proposed by the Democratic Party's regional committee in April last year, and as a result of the efforts of National Assembly member Yun Ho-jung to secure the relevant National Assembly budget, the government budget of 347 million won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in December last year, leading to the establishment of the Guri Center.

 

Assemblyman Yun Ho-jung said, “The memory of persuading ministries to establish a new center and taking care of the overall budget review at the National Assembly over the past year is flashing through my mind. said.

 

Rep. Yoon continued, “I hope that the opening of the Guri Center will alleviate some of the inconvenience to small business owners in Guri, Namyangju, and Gapyeong, who are having a difficult day due to Corona 19. I hope to be.” In addition, he said, "We will do our best for the smooth operation of the Guri Center and for solving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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