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총회장 “직접 보고 들은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확인해보라”

이 총회장 23일 성경 전반 온라인 공개 세미나 … 20여 일만에 잇단 말씀 증거
예언 이뤄진 실상 계시록 전장 해설로 증거… “목회자들 올바른 판단 해달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23 [14:13]

이만희 총회장 “직접 보고 들은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확인해보라”

이 총회장 23일 성경 전반 온라인 공개 세미나 … 20여 일만에 잇단 말씀 증거
예언 이뤄진 실상 계시록 전장 해설로 증거… “목회자들 올바른 판단 해달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23 [14:13]

▲ 이만희 총회장 온라인 공개 세미나 모습(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돼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강조하고 이를 현장에서 직접 본 증인의 증언을 확인하고 믿어줄 것을 또 한 번 호소했다.

 

이 총회장은 23일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신·구약의 예언과 성취’ 제목의 공개 세미나를 통해 계시록 전장을 장별로 해석하며 그 실상을 증거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해부터 공개한 초·중·고등 과정의 말씀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강의를 지난 7월 4일 진행한 이 총회장은 20여 일 만에 공개세미나를 열어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을 확인해줄 것을 재차 당부한 것이다.

 

잇단 세미나 개최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온라인 세미나의 조회 수가 최근 2천만 뷰를 넘어서고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개한 말씀 자료를 보내달라는 요청이 크게 늘어나는 등 신천지예수교회의 실상 증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리던 2020년과 2021년에도 연 2만 명 이상의 성도 수 증가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10만 명 이상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연말 ‘10만 수료식’이 가시화되고 있다.

 

기성교단과 일부 정치권의 비방과 핍박에도 이러한 성도 수의 급격한 증가는 각종 공개 세미나 등을 통한 말씀증거에 힘입은 바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따라서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 증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이만희 총회장은 공개세미나를 통해 신구약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해 증거 하면서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증거 하고자 한다. 제가 증거 하는 말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달라”며 공개한 증언을 적극적으로 확인해 달라는 당부로 시작했다.

 

이 총회장은 이어 아담으로 시작해 노아와 아브라함을 거쳐 예수님의 초림 때까지 하나님과 언약한 선민의 배도를 설명하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새 언약을 이루는 과정을 설명했다. 주 재림 때를 예언한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 전장의 기록 역시 실제 이뤄져야 성경을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밝힌 이 총회장은 그 이뤄진 실상에 대해 장별로 구체적으로 증언했다.

 

이 총회장은 “이 사람은 누구에게 배운 것을 가지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연구해서 알게 된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제가 눈으로 보고, 제 귀로 들은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 1장부터 장별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조목조목 증거 한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나라가 서야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을 맞아 다시 창조되는 14만 4천 명과 큰 환난에서 나오는 흰무리에 속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록의 하나님 구원의 노정을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특히 목회자들을 향해 “천국에 소망을 둔 목회자들이라면 바로 판단을 해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하고 “성경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책을 받아 이 역사가 이뤄진 것을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에게 들어야 계시록이 이뤄진 실상을 알 수 있다”고 호소했다.

 

“계시록은 우리가 먹고 살 영원한 양식”이라고 밝힌 이 총회장은 “사단의 양식은 계시록 17, 18장의 음행의 포도주이며 이게 선악과이다. 온 세계가 다 그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무너졌다고 말하고 있지 않느냐”며 성경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촉구했다.

 

이 총회장은 다시 한 번 “이 사람은 직접 보고 들었다. 그래서 계시록에 나오는 배도자들도 얼굴이 어떻고, 이름이 무엇인지 다 안다. 증거 하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 하겠다 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말씀을 확인하고 믿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지난해 10월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를 시작으로 초등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중등과정의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이달 초까지 진행했다. 해당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irman Lee Man-hee “Check the prophecies and fulfillment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that you have seen and heard”

On the 23rd, General Assembly President Lee, the entire Bible online public seminar … Proof of the word successively in 20 days

The truth of prophecy fulfilled Evidence of the battlefield explanation of the Book of Revelation… “Please make the right decisions for pastors”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resident Manhee Lee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here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emphasized that the prophecy of the Book of Revelation was fulfilled and came true, and asked to confirm and believe the testimony of witnesses who saw it in person. appealed once more.

 

On the 23rd, Chairman Lee testified to the reality by interpreting the entire book of Revelation chapter by chapter through a public seminar titled ‘The Prophecy and Fulfillment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held on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resident Lee, who held a lecture on July 4 that summarized the seminar on the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courses tha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been open to since last year, held an open seminar after 20 days to confirm the reality of the Book of Revelation. it has been requested

 

As the number of online seminars disclosed b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recently exceeded 20 million, and requests to send materials of the Word published not only overseas but also domestically, the number of views of the online seminars released b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increasing. is reflecting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corded an annual increase of more than 20,000 members in 2020 and 2021, when Corona 19 was at its peak. is becoming visible.

 

Despite the slander and persecution of established denominations and some political circles, it is evaluated that such a rapid increase in the number of members is thanks to the testimony of the Word through various public seminars. Therefor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lans to provide more opportunities to directly check the actual evidence that the prophecies of the Bible have been fulfilled.

 

On the 23rd, Chairman Man-hee Lee testified about the prophecies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and their fulfillment through an open seminar, saying, “I would like to testify of what I have seen and heard. If there is anything wrong with what I am testifying, please let me know at any time.”

 

President Lee then explained the apostasy of the chosen people, who made a covenant with God, starting with Adam, going through Noah and Abraham, and until the first coming of Jesus, and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new covenant with the second coming of Jesus. President Lee, who said that Matthew 24, which prophesied the time of the Lord's Second Coming, and the entire book of Revelation, must also be fulfilled in order to believe the Bible, gave detailed testimony about the reality of the fulfillment.

 

President Lee said, “This person is not talking about what he learned from anyone, nor is he talking about what I learned through research. I say what I see with my eyes and what I hear with my ears.”

 

Next, this general president, who witnessed the events taking place chapter by chapter from Revelation 1, can only come to this earth when the kingdom of God is established. He emphasized the need to belong and explained the course of God's salvation in the Book of Revelation.

 

President Lee, in particular, emphasized the fact that, “If pastors who have hope in heaven, must make a decision right away,” for pastors, he repeatedly emphasized, “According to the Bible, according to God’s will, we must receive the book and hear from the person who witnessed this work in the field. You can see the reality of this happening.”

 

President Lee said, “The book of Revelation is the eternal food for us to eat.” “Satan’s food is the wine of fornication in Revelation 17 and 18, and this is the fruit of good and evil. Are you not saying that the whole world has fallen because of the wine of fornication?”

 

President Lee once again said, “This person has seen and heard firsthand. That is why even the apostates in Revelation know what their faces are and what their names are. Even if you die while witnessing, you can't say that you can't preach the word of God."

 

On the other han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eld seminars starting with the full-length lecture on the book of Revelation in October last year, ‘The Parable of Heaven’s Secret Parables and Evidence of Facts’, and ‘Evidence of Revelation by Chapter in the Old and New Testaments’ in the secondary course until the beginning of this month. The seminar can be viewed on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남양주시, 제17회 광릉숲축제 4년 만에 개최
1/2